한동훈에 대한 김종혁의 신 금권 선거가 터졌는데
모든 언론과 패널들은 손털기와 오빠이야기만
무늬만
우리쪽 패널들도 방송나가서
신 금권선거 이슈화도 안시키고
손털기와 오빠이야기만
정청래 까기만ㅋㅋㅋ
이번 지방선거
정청래가 지원 안하면 친명 친청 갈등 격화
정청래가 지원하면 표 떨어진다 가만히 있어라
할거면서
도대체 당대표 보고 뮐하라는건지
참고로 부산은 해양수도 공약으로도 극복 못한 험지로
내란으로 치러진 지난 대선 결과입니다
강서구 빼곤(45.75 대 45.17)
전패입니다
승리를 맡겨 놓은
당연히 이겨야 할곳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냥 지금은 여당으로서 할 수 있는 모든것을 다해봐야
겨우 이길 수 있는 곳입니다
정청래가 그랬죠 오지 말라면 안가겠다고 정청래 혼자만의 지원 사격일까요
그리고 하지 말라는건 님 생각이구요
그사람들 말대로라면 지난 대선
부산에서 이겼어야되요
그럼 역으로 정청래가 방문해서 지지율 올라간 근거는 있나요?
그 기준이면 별논란 없었던 지난 내란대선 왜 부산에서 강서구 빼고 전패했을까요
한동훈은 일방적 편애하는 상황인데,
이게 아니라 다른 뭐라도 터졌을겁니다
애초에 선거판 흐름은 여조에서는 오르락내리락보여도
실제로는 이미 결정난 경우가 많아요.
지지자들이 투표장에 나오도록 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지금 대통령 지지율 높고 분위기 좋으니까 넘어 올거 같죠? 절대 안그렇습니다.
부산 대구에서 민주가 이길려면 보수가 투표를 안해야 이기는거고요
지금 당에서 하는 일련들은 오히려 보수들이 투표에 나서게 하는 형국이라서 패망길이라는 겁니다.
정청래?? 민주당 지지자 아니 친노 친문쪽에서 인기 힜을지 몰라도
부을경 대구에서는 천만에 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잘한다고 해서 한번 찍어 줘볼까 하다가도 민주당이 전면으로 나서면
거부감 드러내는 곳이 이쪽이라는 말입니다.
제발 정신 좀 차리십쇼
선거 이겼습니까??
그리고 정청래 지지자들 지지하는건 알겠는데 정청래가 어딜가도 통한다는 미친 믿음은 어디서 나오는겁니까?
부울경 대구는 진짜 살얼음입니다 투표 끝날때 까지 안심 할수가 없어요.
여기 평생을 빨간당 쪽에 찍은분들이 많습니다.
빨간당이 요즘 하도 못해서 투표하러 가지말까?? 이러다가도 민주당이 설치면
아니 저것들이 왜 저래 지세상이인줄알아? 하면서 투표장에 나온다는 말입니다.
선거운동 본격화 하기 전부터 나왔던 얘기입니다.
이건 국짐당 수도권 의원들이 장동혁은 안 왔으면 좋겠다라고 하는것과 똑같은 거예요.
정청래 이미지 좋은건 지지하는 사람들한테나 그런거죠. 법사위원장 할때의 고압적인 태도, 분위기 파악 못하다가 대통령한테 몇번이나 사과했던 수많은 논란들, 철이 한참 지난 개그코드까지 이재명은 잘하는 것 같은데 정청래는 극혐하는 사람들이 부울경에서는 천지예요.
제일 문제는 자기가 뭘 잘못하는지도 모르면서 실수를 한다는 겁니다. 이번 사건 논란되면서 20대 젊은 처자들 손 꼭 잡고 오빠라고 부르라는 영상이 여기저기 파묘돼서 돌아다니는데, 자기딴에는 그게 친근함의 표시겠지만 보는 사람들은 안 그렇다고요. 딸뻘되는 여성들 손잡고 오빠라고 부르라고 하는게 이상해 보인다고요..
노영희를 포함한 민주당 성향 몇몇 패널들 방송마다 나와서 선거 다 이기고 끝난것처럼 오만하게 방송하는것도 문제라고 보는데 제발 정신차렸으면 좋겠습니다. 전쟁이슈로 인한 물가폭등도 슬슬 체감되기 시작하고 서울 부동산 문제도 이슈되고 다 이긴 선거 아닙니다.
여기 민주당 관계자들이 많은가 봐요. 당 안팍을 두루두루 잘 아는 사람들이 꽤 되는 것 같네요.
당사자가 오지 말라고 했는데 제 맘대로 갔을까요?
국힘당 지지자들이 투표장에 안가야 이긴다고요? 그들은 휠체어 목발 짚고도 투표합니다.
부울경은 샤이 민주당 지지하는 사람들을 투표장으로 끌고 나와야 이겨요. 투표율이 높아야 이긴 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