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장기 휴가에 하는 일이라곤...
새벽에 주식 투자좀 깔짝거리다가...
글고 보니 어제 컴터 업글 하다 보드 날려 먹고... 전화로 가게들 문의 해보니 보드만 점검은 안하고 보통 피씨가져와야 한대서 포기하고 부품 단위로는 메이커 문의하셔야 할 듯하다 해서 그럼 굳이 외출할 필요도 사라졌으니... 아마도 날려 먹은 보드는 보증 수리 안되면 폐기 보증 수리되도 해서 중고 판매할 생각으로 대체품은 글카 2개 꽂아도 간격 충분히 나오는 중고 보드 하나 주문해 놓고...
중고 보드 기다리는 동안 평일에 전화해서 보드 as 보내야 하고...
맥은 2대 썬더볼트 연결해서 돌릴 요량으로 이제 세팅하려하고... 맥이야 뭐 거의 켜고 연결하는정도려니 생각하고...
그 전에 3디 프린터 베드 경량화 개선용 부품 마침 다 모였으니 이거부터 조립하려 생각 중입니다.
다 끝내고 봐야할 서류가 있는데 ... 어제 피씨 조립 고장 판정하느라 애쓰니라 시간을 많이 잡아먹어서 오늘까지 밀리니 좀 피곤할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으음... 청소는 포기각인 것 같군요......
엄청 대충 사는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취미에 사는 것 같기도 하고 남들은 좀 패션이나 만남 그런 것도 잘하는 것 같아서 부럽당... 생각은 하는데 아니 뭐 사람이 남 부러워해도 모든걸 다 찍먹하고 살 순 없는거지 생각하면서...
슬슬 할 일 생각 해둔거 해보자 하며 (물리적으로도) 무거운 몸을 들어봅니다.
글고 보니 어린이날인데... 하는 짓은 아직 어린이면 누가 선물줘도 될 거 같구 말이죠.
오늘은 좋은 날이니 다들 재밌는거 하시면서 지내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