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폴스미스 콜라보 맥북 슬리브 구입 직전까지 갔다가,
딱 노트북만 들어가고 마우스나 다른 소지품 들어갈 자리가 없어서 고민 중 갑자기 노트북 포켓이 작아서 대화면 노트북이 안들어 가서 방치중이던 백팩이 생각 났는데 사이즈가 딱이더군요.
그래도 그냥 들고 다니는 파우치형도 필요하나 생각하다가, 가지고 다니던 클러치백에 커서 혹시 들어가나하고, 넣어 봤는데 이거야 말로 사이즈가 맞춤형이라고 해도 될만큼 딱이네요.
이렇게 지름신을 물리쳤네요. 절대 꼼지락 거리다가 마눌님한테 걸려서 이러는거 아님…
어느덧 쓰다보면 노트북 모서리가 광이 죽어있는걸 보실 수도 있어요 ㄷㄷㄷ
하나 사두면 요긴할거 같아요 ㅇㅁㅇ
이쁘긴 진짜 이쁘던데 얇아서 사실 보호의 의미는 없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