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참했을 줄이야.
이유가 감기약 먹고 잠들어서?
그 급박한 순간에?
만약 진짜 감기약 먹고 잠들었다 해도 보좌관도 누구도 아무도 안깨운다고?
저는 전혀 이해가 안가는데요.
검색해도 별 이야기도 없고, 그냥 대충 넘어간 모양인데..
이야... 이건 정말 아닌 듯요...
불참했을 줄이야.
이유가 감기약 먹고 잠들어서?
그 급박한 순간에?
만약 진짜 감기약 먹고 잠들었다 해도 보좌관도 누구도 아무도 안깨운다고?
저는 전혀 이해가 안가는데요.
검색해도 별 이야기도 없고, 그냥 대충 넘어간 모양인데..
이야... 이건 정말 아닌 듯요...
찾으면 나오는데 뭘 모르겠다는건지요. 보좌진이 와서 문 두들겨서 깼다네요.
이재명은 부인이 운전해서 국회에 갔잖아요?
그 급박한 순간에 고위 공무원 직급인 보좌관이 가족이든 어떻게라도 연락 취하고 참석했다면 하는 아쉬임이 있네요
약먹고 잠들었는데 급박한지 긴박한지 절박한지
어찌압니까?
기립근 님은 잠자는중에도 의식이 또렸하신가봐요
그 시간에 일본에 체류하던 추미애 의원 비판은 왜 안하시나요. 그 긴박한 순간에 비행기 안타고 뭐했냐고 하실분이시네요
님이 그런 상황이었으면 그대로 잡혀서 끌려갑니까?
계엄 예측에 내란 세력과 가장 대척점에서 격렬하게 꾸짓던 정치인중 한명이 김민석 총리 아니었나요?
그런 일들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가장 앞순위로 죽을 뻔 했던 사람이에요
이게 뭡니까 진짜
모르지 않을 분인 것 같은데, 뭐랄까 참 한편으로는 대단하신 것 같네요
하지만 그날 본회의 전체에서 끝까지 없었다거나, 계엄 해제 관련 절차와 완전히 무관했다고 말하면 과장이죠.
회의록을 보면 최종 출석 의원 215명 명단에는 김민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반면 “개의 시 재석 의원 190명” 명단과 전자투표 190명 명단에는 김민석이 없습니다.
이 조합은 적어도 공식 기록상으로는 표결 당시에는 참여하지 않았고, 이후 본회의장에 들어왔거나 출석 처리된 정황으로 읽는 게 자연스럽습니다.
총리가 진짜 하 진짜 역대급 별로인 총리입니다.
검찰개혁보면진짜 욕만 나옵니다.
도피와 도망은 구분을 좀 합시다.
그리고 김민석 총리 AI 허브 일한 건 누가 열심히 홍보했는지는 알아요? 저도 상관 없는 이야기 하나 달아봅니다.
뻘글에 뻘글로 답한것 뿐입니다
그리고 도망과 도피가 뭐그리 차이가 나죠?
도망가는 시점에선 도망이 맞았고 훗날 여러가지 정황을 알고난후엔 도피가 되는거죠
김어준이 도망 갔던 시점에는 노상원 수첩등을 알고 도망간건 아니자나요
국회에서 증언한거 안 보셨나요
그 순간에 주변인이나 보좌관 중 문두드려 깨우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다른 국회의원들과 보좌관들은 담넘어서 국회로 들어가 목숨걸고 싸우던 그때에?
굥이 나쁜 놈이지 그날에는 모두 최선을 다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