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카하나 더 꽂고 메모리 2장 더 꽂고... 전원케이블 재 연결하고 다시 켜드리는데 조용... 파워 살아있는 다른 피씨 파워 옮겨보고 램 재정리 최소 사양화... 다 제거하고 전원올려도 셀프체크로 들어가 주지도 않네요...
하아... 기판 실금이라도 간건지...
새 메모리부터 싹 무반응이라... 오늘 좀 있다 매장가서 판정부탁하고... 그 매장에 마침 취향인 중고보드가 있다해서 그거 들일까 싶네요. 일단 가기전에 스텝을 어케할지 전화로 상담해 보고 가야죠. 씨퓨 메모리 보드 들고 가서 중고보드 사오기도 고려... 판정비는 좀 낼 생각으로요.
으음... 별로 섬세하지 못한 조립러에겐 보강판도 좀 있고 튼튼하고 추가정보도 많이 나오는 보드가 맞을지도란 생각도 들고 그럽니다.
나름 조립인생에 수명이나 고장으로 보낸 친구들은
글카하나, 하드하나, 이제 아마 보드하나 추가인가 생각중입니다.
부품들이 고가화 되면서 이제 조립도 맡겨보는게 맞을라나...? 그런 생각도 드네요. 🤔
배터리가 안빠져서... 점퍼조작으로 그렇게도 해보긴 했네요... ㅜ.ㅜ
얼마전에 아들 컴퓨터가 맛탱이가 갔는데, 아무리 봐도 파워가 문제인거 같은데 파워 괜찮은거 알아보고 주문하고 뒷판 따서 파워 갈아 끼우고 그 과정이 너무 하기가 싫더라구요ㅎㅎ 새 파워 배송된지 한참인데도 계속 미뤘더니 아들의 불만이 극에 달해서 어제 날잡고 진짜 겨우겨우 갈아줬습니다... 하면서도 하기 싫어 아 귀찮아 노래를 불렀습니다ㅋㅋ
하아... 부품사서... 1년 버려놨다가... 겨우 조립해서 6개월쓰고 메몰이랑 좀 추가하다가 이 사단입죠.
벌리는거는 많은데 귀찮아서 부품만 쌓이네요.
윈도우 한번깔면 절대 안밀구요...
가진 피씨중에 젤 오래된건 11년전거 쓰고 있다죠 ㅎㅎ...
팔아치워야하는데 귀찮아서 걍 쌓여있네요.
으음... 너무 조립하기 힘들고 빡빡한 구조도 좀 생각해볼 문제네요
아 나름 새 보드고... Usb는 전부 제거하고 테스트했고... 이미 고장났으면 판정받고 수리 보내는 외에 별 대응 수단도 없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