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의원은 4일 불교방송(BBS) 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 인터뷰에서 "조국 사모펀드(비판 활동) 관련 반성문을 쓰라고 하더라"라며 "제가 과거에 보수정당에서 원내대변인 직책을 맡다 보니까 정파적 입장을 대변하는 상황에서 민주당 지지층이나 민주-진보진영 분들에게 거북한 말씀을 드렸던 적이 많이 있었을 것이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죄송스럽다"고 일단 양해를 구했다.
김 전 의원은 그러면서도 "다만 적어도 조국 후보님과 관련한 사모펀드라든지, 아니면 2019년 '조국 사태'와 관련된 저의 지적은 어떤 부분이 사실과 다른 것인지, 어떤 부분을 갖고 허위사실 또는 흑색선전이라고 조국혁신당 측에서 주장하는 건지 구체적인 사실을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응수했다.
일단 조국에 대한 부분은 사과 안 하겠다는 입장이니 그건 차치하고 넘어가더라도 정파적 입장에서 한 말 중 민주당 지지층이 불쾌해할만한 부분은 분명 있었다고 봅니다. 한번 털고 가야 정당 지지층 지지도 온전히 가져갈 수 있겠죠
네가티브 심하네요. 국힘당만 좋을 일이죠.
조국 까는무리 김용남 까는무리
난리도 아니네요.
저 판단은 유리한 증거 모두 무시하고 한 판결입니다.
김용남 이정주 이런 애들이 사모펀드건으로 조국 정경심 유죄라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하는데
사모펀드와 관련이 없습니다.
조국은 사모펀드건으로 기소는 커녕 수사조차 받지 않았다고 합니다.
정경심의 미공개정보에 관한 유죄건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서 개별 종목을 매매해서 유죄 받은 것인데
그 미공개 정보란 것도 이미 시장에는 공개된 내용이고요.
그리고 정경심은 손해 봤어요.
떳떳했으면 유죄 나오냐? 이재명 봐라 이런 분들이 계시는데
이재명도 재판이 중지 된거지 유죄판결 나왔어요.
조국이 당한 걸 보고서 민주시민이 각성해서 이재명을 지킨 것이고 문파와 댓글부대...그리고 검찰 조중동.... 그리고 막판 대법원까지 이재명 죽일려고 했죠.
그리고
김용남에게 가장 문제 되는 것은
검찰개혁에 대해서 미온 적인 태도입니다. 현재 가장 문제 되는 부분.
과거도 검찰을 옹호했지만 지금도 그러합니다.
특히 검찰조작기소 특검에서 미온적입니다.
금태섭도 끔찍한데 김용남은 금태섭 보다 더 한 인물이예요.
검증을 하는데 네거티브라고 자신의 과오를 숨길려고만 합니다.
올바른 자세가 아닙니다.
한번 성공하면 그 나쁜 습관 계속해서 써 먹을 거예요.
과거를 묻지 마세요~.
과거를 묻지 말라는 것은 친일파 등 구린 사람들이 하는 말이고요.
과거에 잘못을 했으면 그거를 반성하고 변화하면 됩니다.
이걸 안하겠다, 난 잘못이 없다 못하겠다는 것은 위험한 자세예요.
선거국면에서 립서비스, 숙일만도 한데 그러지 않죠. 선거 끝나면 어떻게 액션을 취할까요? 뻔하죠.
김용남은 민주당서 검찰개혁 이야기 할때나 공소취소 같은거 이야기 할때 예전 조응천처럼 재래언론의 단골 인터뷰이가 될 겁니다.
그리고 그런 사과가 없는 사람은 수박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윤석열을 추천한것부터 말이죠
조국은 사과 했어요?
조중동, 국힘이 하는 말과 똑같이 반복해서 요구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머지 싶네요.
사과 했어요
사과했어요
여러번 사과했어요
그렇게 얘기해줘도 사과하라네요 ㅎ
소귀에 경읽기 라는 속담이 딱 들어 맞아요.
조국 보고 사과 하라는 사람들 목적이 있죠 .. 아주 나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는지 읽지도 않고 생각도 안해요
댓글 부대들이 특정인물을 공격만 하고 공격 당한 것에는 대응 안하죠. 메뉴얼이예요.
그러다 기분 나쁜 것이 있으면 특정 단어를 꼬투리 잡아서 신고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