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기 그지없습니다...
고속도로건 국도건 요새 lpg 충전소들이 대부분 거의 10시면 영업종료합니다.
이른곳은 그냥 9시면 문닫아버리고요.
예전에는 직원들이 인근에 대기하고 있다가 호출하면 와서 넣어주기라도 했는데
지금은 그냥 마감시키고 다 퇴근해버려요. 그리고 6시에 문엽니다.
문제는 lpg 셀프가 되는곳은 사실상 없다시피하고 (최근에 풀리긴했는데 그냥 없다고 보면됩니다)
네비에는 영업시간 표기가 안되고 마치 운영하는것처럼 표시가 되기때문에
네비상에 충전소 정보를 보고 계산해서 운행하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
고속도로는 휴게소충전소간 거리가 매우 멀고.. 국도로 빠져나간다해도 그지역 충전소는 다 문닫았다고 보면됩니다. 괜히 찾아다니다 가스 떨어지고 미아됩니다.
24시간 영업장은 거의 가뭄에 콩나듯 있는거고.. 그나마 인적드문 지방은 사실상 없는거나마찬가지인데..
이지럴할거면 그냥 영업종료이후에는 셀프로 전환시키던가..
네비에 영업시간 표기를 의무화 하던가.
엘피지차량들이 그수가 적은것도 아니고 이게 대체 뭐하자는건지 모르겠네요.
Lpg차는 이제 야간운행하지말라는건가요?
뭔 대책이라도 나와야지 이게 뭔가 싶습니다. 진짜 빡치네요.
셀프 허용됐는데 거의 안하죠. 샐프하는곳 안성에서 딱 한번 봤습니다.
사장들 사정이야 야간운영비용 나가니 이해하겠는데 그렇담 뭔가 대책이 있어야죠.
정부나 지저체에서 이거 아나 모르겠습니다.
영업시간 의무 표기를 해주던 영업종료후에는 셀프주유하게 의무화하던
아니면 지역거점마다 야간 운영을 지정하든 할수있게 지원을 해주든
뭔가 대책이 있어야지 이거 사실상 lpg차들은 밤에 운행하지말란 소리예요.
lpg판매가 올리면 가능하지만 그러면 손님들이 안오니 닫는거죠
일반주유소도 셀프로 운영하면 사고가 많이나서 다들 꺼려하고 있죠 대표적으로 주유기 꼽고 그냥 출발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발생합니다
그건그거고 그래서 발생하는 문제는 별개니 정부에서 뭔가 대책 세워줘야합니다.
민원좀 강력하게 넣어야겠습니다.
??? 이미 정부에서 셀프 허용했어요. 더 위험한 나라 만든건가요?
어디 시골인 경우 아니면 대체로 12시까진 하던데 아닌가보군요
요즘은 10시에 마감하고 퇴근합니다. 예전엔 그나마 12시까지라도 했는데
전쟁난 이후로 다 땡겨졌습니다. 10시면 한참 운행할 시간이에요..
당해보면 황당합니다 이거.
저 지금 공동묘지 있는 산속에서 보험 기다리고 있습니다....
충주에서 파주까지 오는동안 단 한곳도 인근에 문연 충전소가 없었어요.
고속도로 국도 10군데 넘게 다 찾아다녔는데 없었어요
빡칩니다 진짜.
(대도시에는 그래도 택시들을 위한 24시간 충전소들이 있어서 거기서 다들 넣더라거요. )
오히려 기피대상이었습니다
차가 한번 넣고 천년만년 가는것도 아니고...
미리 충전한다고 다 해결 되는게 아닙니다.
휘발유차도 똑같아요.
밤 10시-6시까지 주유할 곳이 없다고 칩시다.
내가 밤 10시에 급히 부산 내려가야하는데... 미리 채워놓은걸로 한번에 갈수있어요?
중간에 가다 퍼지지않겠어요?
저런식이면 야간 장거리 주행은 그냥 못하는거예요.
지방가면 Lpg는 심지어 고속도로 휴게소에 다 있는것도 아닙니다.
어떤곳은 100키로 넘게 가도 없어요.
미리 채워놔도 타이밍 놓치면 엿됩니다.
그렇게 운영할거면 최소한 정보라도 제공이 잘 되어야죠.
아님 셀프로 넣게라도 해주던가요.
서울인데도 이래요...요즘은 잘나가는곳 몇군데 빼고는 다 저녁 10~11시면 문닫습니다.
셀프인데도 결국 상주인원 인건비 전기세도 못뺀다는거죠.
물론 어떤 분들은 아니다 하실수 있지만, 급속 충전기 만해도 여러 지역의 거점 마다 다 운용중이라.. 충전 스트레스 자체를 느껴본 적이 없네요.
셀프가 되고 안되고가 굉장히 크죠.
엘피지는 셀프가 그간 허용이 안되다가 작년말부터 허용됐습니다.
정책적으로 늘려야 된다고 봅니다.
편의점은 어디서나 쉽게 찾을 수 있으니 비상키트라도 차 안에 비치해두심이...
저는 LPG차만 15년 넘게 타고 있는데 크게 문제된 적은 없습니다.
LPG차는 연료 넣을 곳을 미리 좀 알고 있어야 운행이 가능합니다.
외지에 가면 미리 경로상 충전소도 세팅해 놓습니다.
저도 그정도 탔는데 그간 별문제 된적은 없었어요.
최근에야 문제되기 시작한겁니다. 본문의 내용때문에요.
계속 이런식으로 갈거면 대책이 나와야할거예요.
당장 야간 장거리 운행이 잦은 lpg 트럭 화물업자들은 문제를 크게 겪을겁니다.
거긴 시간압박때문에 어디 찾아다니기도 힘든데.
한번 밤에 장거리 한번 뛰어보시기바랍니다. 요즘 어떤지 겪어보시면 황당하실거예요.
그런데 저도 20년간 lpg 탔지만 무조건 가득가득 유지하면서 타서그런지 한번도 충전소 고민한적은 없는것 같습니다
네 20만원정도에 어댑터 팔던데 구비해야겠습니다.
다만 안전문제때문에 완전히 소진되서 차가 멈춘뒤에야 1캔 충전만 가능하다고합니다.
연료가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충전이 안된다고 하네요.
쫄렸던 적은 한번도 없던거 같네요..........ㅎㅎ;;
업장이 영업중일때 필요한걸 사야하는거죠. 마인드를 바꾸면 다 해결됩니다.
본인 생각을 고집해봤자 바뀌는건 없습니다.
아닙니다. 특정분야만 그런게 아니라 서비스업은 물론 우리나라 제조업도 마찬가지입니다.
생산비 인건비가 점점 올라가니 비싼 인건비 주고 직원 고용해서 장사하느니 일찍 문닫는 자영업자
늘어나듯이 제조업도 해외로 빠져 나가면서 지방소멸 청년실업 문제가 심각해진거죠.
야간에 문을 열어둔다고 해서 돈이 안되는 문제가 있고 정치인들이나 일반 사회 분위기가
복지국가를 꿈꾸면서 일하는 시간을 줄이면서 인건비는 올리자는 거잖아요. 그러니 사회
전체적으로 24시간 문여는 식당이나 판매점들이 10년전 비하면 정말 많이 줄어든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지금 보다 영업시간이 더욱 단축될 상황이지 늘어나지 않을 겁니다.
정부도 해결 방법이나 대책은 없는게 비싼 인건비로는 수지 타산 안맞아서 서비스업은 밤에
장사안하겠다 저녁시간도 앞으로 줄이겠다 제조업은 저임금 찾아서 해외로 빠져
나가겠다는데 못나가게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