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국가 레벨에서 손꼽히는 상급지들 말고는 다들 오르는 분위기인게 확실하고 정부관계자들 발언 보니 더 확실해지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주변에서 주식 대박난 사람들, 아니면 삼하 특히 하닉 재직자들이 그렇게 하고 있네요.
주식 열심히 해서 서울 중에서도 최상급지 외에 키맞추기 하고 있는 지역들이라도 갈 수 있다면 빠르게 가서 자리잡고 실물자산을 쥐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진짜 국가 레벨에서 손꼽히는 상급지들 말고는 다들 오르는 분위기인게 확실하고 정부관계자들 발언 보니 더 확실해지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주변에서 주식 대박난 사람들, 아니면 삼하 특히 하닉 재직자들이 그렇게 하고 있네요.
주식 열심히 해서 서울 중에서도 최상급지 외에 키맞추기 하고 있는 지역들이라도 갈 수 있다면 빠르게 가서 자리잡고 실물자산을 쥐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부끄럽지만 예전에 쓴 댓글입니다...
> 큰 연봉을 받을 수 있는 대기업에 들어가서 월급으로 주식과 코인 투자해 돈을 벌어 몇 살까지 주택을 마련한 뒤 언제언제 갭투기로 갈아타기하며 자산을 불려 몸값을 띄운 뒤에, 훌륭한 사회경제적 지위를 가진 배우자를 만나는 게 '정답'에 해당하는 삶이라고 여기죠. 그리고, 여기에 내가 따라갈 자신이 없으면 초장부터 망한 인생이라고 자기를 비하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0502?c=true#151215342CLIEN
정답이라는 단어를 그렇게 헤프게 쓸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더 많이 가지는 걸 정답으로 세운 어떤 사람이 있다고 해 봅시다. 그러면 얼마나 많이 가져야 되냐는 꼬리질문이 자연스레 붙겠지요. 삼전과 하닉 재직자들을 바라보면서 저들처럼 가져야 한다고 정한다면, 이제부터 내 행복은 내 손을 떠나 삼전과 하닉 재직자에게 달린 일이 됩니다. 내 인생의 행복이 타인에 의해 좌지우지되도록 제 스스로에게 목줄을 채운 셈이죠.
그런 힘든 싸움이 항상 생각대로 잘 풀릴 리가 없지요. 끊임없이 높은 데를 바라보면서 시기하고 한탄만 해서는 정신이 버틸 수 없기 때문에 때때로 자기 발 밑으로 시선을 돌려 마음의 위안을 찾게 됩니다. 다시 말해, 나보다 덜 가진 사람들을 깔보며 나의 불안을 자위하는 음습한 습성까지 저절로 따라오게 됩니다.
거기에 더해 자기의 현 위치를 위협할 수 있는 모든 시도에 대해 일일이 히스테릭하게 반응하게 되는 건 말할 필요도 없겠죠. 자기 재산과 자기 자신이 물아일체가 되어 조금만 그 가치가 깎일 법한 일을 누가 언급만 해도 본인 존재에 대한 위협이라 느끼고 멱살을 잡게 됩니다.
결국 정답을 부적절하게 규정한 바람에, 끊임없이 타인과 비교하고 깔보고 불안에 떠는 보기 딱한 삶까지 떠안게 되는 셈이지요. 이런 중대한 문제를 의미부여 쯤으로 격하한다면 스스로의 삶에 애석한 일이지 않겠습니까.
그런 능력이면 계속 굴려야죠.
돈벌어 키맞추기 집이라도 사고싶으면 사면되죠
15억이 엄청 작은집 처럼 말하는것도 웃기고 ㅋㅋ
집을 살때 내가 평생살집 회사랑 가까운 괜찮은집
이게 기준이 아니라는게 이상하네요 ㅋㅋ
15억짜리 빚내서 집을사서 오래 살꺼지만 집값이
떨어지는건 용서못해 이건가...????
내가 평생 살집을 살껀데 레벨이니 따지는것 부터가 이상하다는걸 모른다는거죠
아님 쥐뿔도 없으면서 눈만 높다던가요
사람들이 돈이 줄어드는 것을 내가 행복하지 않게 된다고 생각해서, 사회 정의라던가 다른 사람의 행복을 후순위로 놓기 시작할 수 있거든요.
실물자산으로 부동산을 사야되는지 고민중이에요.
부동산을 잘 모르기도 하고 굳이 상급지에 가서 살아야하나 싶어서...
요즘 읽고 있는 책 두 권입니다.
하나는 노스페이스 창업자의 이야기.. <다른 산을 오르기로 했다>
또 하나나는 데이비드 브룩스의 <두 번째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