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v.daum.net/v/202605042039463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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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오는 9일 이후 부동산 시장 전망과 관련해 “완만하게 상승하지 않을까 본다”고 말했다.
“6·27 부동산 대책, 10·15 부동산 대책 등 강력한 조치와 정부의 (부동산) 세제 관련 입장들도 시장에 전달되고 있으니 완만한 상승을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올해 3월을 기준으로 보면 매수자 가운데 73%가 무주택자로 지난해 평균 56%에서 크게 증가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를 두고 “다주택자가 내놓은 매물을 무주택자가 산 것으로, 자산 격차 완화에 긍정적인 패턴을 보인 셈”이라고 말했다.
다만 김 실장은 “최근 한두 달 사이 서울 외곽 14개구와 경기도권의 경우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면서 이는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에 따라 15억원 이하 아파트 매입에 대출이 가능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그는 “15억원 이하는 상당 부분 젊은 세대의 실수요”라며 “거래가 안 됐던 시장에서 거래가 시작하는 측면이기 때문에 그렇게 걱정할 일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다만 김 실장은 서울 외곽 지역의 상승세를 “그렇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라고 말해 안이한 인식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다들 5월 6월 이후 곧 하락한다. 정부 믿고 기다리면 된다고 하셨는데.. 정책실장은 .. 상승을 이야기함
서울 외곽 14개구와 경기도가 큰폭으로 오르는 것도 정책실장 입에서 나왔는데 다 알고 있었고 또 걱정할 일은 아니라고 하네요.
왜냐면 완만한 상승을 봐서 그런가 봅니다..
하향 안정화는 바라지도 않고 안정화도 아니고 완만한 상승 기조인가 봅니다
참고로) 대통령님은 두달전 "실제 서울 지역에서 상당 폭의 집값 하락이 나타나고 있고, 전세 상승률도 둔화 중이라고 한다"
정책실장과 좀 결이 다른거같아서 주절거려봤습니다
두달용 대책같긴 한데 이광수 교수도 후속이 선행적으로 나와줬으면 한다고
오늘 매불쇼에서... 항상 후행적..
오늘도 이미 오르니 대책을 내놓겠다고 정부에서 언급이 나오네요
오르면 내놓고 후행적으로 반복되는...
15억 이하가 젊은 세대의 실수요라는 해석도 솔직히 좀 문제긴 하죠. -_-;;
한적이 없어요...._사람 욕망을 어찌 막냐고 후보시절부터
말했었고 오르더라도 폭등이 아닌 물가에 따라 오르는건 상관없다 했던거 같은데??? 빚내면 40억짜리 집살수 있던 사람들이 빚없이 사려니 15억 정도의 재량이었나 보죠
"실제 서울 지역에서 상당 폭의 집값 하락이 나타나고 있고, 주택 매물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전세 상승률도 둔화 중이라고 한다"
일부 극단적 하락론자들이 바라는 집값 하락은 말도 안되는거고요. 2020년 이전, 심한 경우는 박근혜 시절 가격만 주장하는데 현재 기준으로 50%, 70% 부동산 자산 소각 일어나는 상황이면 금융이나 기업, 서민경제 모든게 초토화 상태인거죠. 폭등론자도 폭락론자도 양 극단에서 나라 망하라고 고사지내는 분들이에요.
라고 본문에 덧붙이셨잖아요.
제가 보기에도 “하향 안정화”나 “안정화”를 바라는 것이 비정상 맞는 것 같은데요..
15억 주택을 젊은 실수요자가 구매하는게 불만이시라면... 현금 10억 가진 무주택자가 전월세 살면서 주식으로 들고 있는게 더 합리적이라는건지요?? 그건 아니지 않나요...
어쨋든 모든 재화는 시장에서 결정되는 것이고 급격히 오르는곳도 있고 급격히 하락하는곳도 있으니 평균을 보면 상승에 수렴한다는것 입니다. 모든곳이 똑같이 오르고 내리면 그게 더 문제죠. 자본주의에서는요.
불과 두달전 대통령님도 "실제 서울 지역에서 상당 폭의 집값 하락이 나타나고 있고, 주택 매물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전세 상승률도 둔화 중이라고 한다" 라고 하셨고..(위에 링크) "비정상인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하고" 라고도 했고 충분히 안정화를 바라는 것이 비정상은 아니겠지요
폭락론자는 아닙니다.
저는 좀 건설적으로 해석하기로 했습니다. 갈팡질팡이 아닌 “파인튜닝” 정도로 보려고요. 대통령도 사람이니 종전에 워딩을 너무 과하게 썼을 수도 있고 시장 상황에 맞춰 목표의 소폭 수정은 감안해줘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님 그렇게 실드치지 마세요. 그걸 전제로 하면 좌파든 우파든 똑같이 이재명 정부 일년동안 상승을 완만한 상승이라고 한다면 왜 우파일땐 완만한 상승을 안 하는거죠?? 같은 공급부족에 같은 조건인데 왜 상승률이 다르냐 이거죠..비겁하게 실드치지 맙시다
상승률 보면 좌파정부 할말 없을텐데요....솔직히 지금 문재인 시절 데자뷰 보는 것 같습니다. 년도만 다르지 그때랑 상황이 똑 같아요. 자산이 높아져서 집값이 상승했다고 실드쳐 주시는건가요?? 솔직히 지금 환율(지지자들은 뉴노멀이라고 하던데) 대외 여간(전쟁 이슈 석유 가격 파동) 금리 등으로 암 것도 안 해도 하락했어야 햤는데 정책 때문에 떠 받치고 있다는 생각은 전혀 안 하시는군요
그럼 누가 상승을 시키는 요인 일까요? 그냥 뭉뚱그려서 비정상적이라고 얘기하지말고 뭣 때문에 비정상인지 얘기해주세요
그 기대치가 가격을 좌우하는거죠.
지금 현상이 정상적이라면 왜 그동안 언론 sns에서 그렇게 떠들었냐 이말에 님은 모 그리 입꼬리가 깁니까?? 누가 봐도 정상적이지 않은데 정상적이라고 우기고 있는 본인 자신을 좀 되돌아 보시죠?? 아-서울 경기 일부 빼 놓고는 사람 살 곳이 못 되는 곳이라고 핀셋 부동산 평쳐 놓고선.딱 집은 곳만 띄워 놓는 놀라운 재주에 아주 감탄하고 갑니다. 차라리 꼭 집어서 말을 하지말던가......왜 꼭 집어 주는 곳을 더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주는건지....
애초 이재명 대통령이 주식을 올려준다고 부동산을 폭락시켜준다고 믿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식은 놀라운 거구요.
그저 부동산은 물가상승률 정도로 가면 다행이구요. 머니무브는 아직 시작단계로 보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