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는 2028 대입의 정시 모집 인원(1307명)을 전년도보다 242명(15.6%) 줄인다. 전체 선발 인원 중 정시 비율도 41.5%에서 34.3%로 7.1%포인트 낮아진다.
서울대는 아울러 정시에서 학생부의 반영 비중을 늘린다. 서울대 정시는 1단계에서 수능으로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수능과 학생부를 합산해 합격자를 가리는 구조다.
그런데 2028 대입에선 2단계 교과역량평가 비중을 전년도(20%)의 두 배인 40%로 확대됐다. 이를 두고 입시업계에선 “이론적으론 수능 만점자도 학생부 평가가 좋지 않으면 정시에서 불합격할 수 있는 구조”라고 지적한다. 서울대의 정시 점수 환산 방식에 따르면 수능 만점에 교과역량평가 최하점(35점·C등급)을 받은 학생의 합산 점수는 95점이다.
반면 수능에서 35점가량 깎인 학생이더라도 환산점수(55.2점)에 교과역량평가 최고점(40점)을 받는다면 더 높은 합산 점수(95.2점)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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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수능 만점 받은 학생이면.. 다른 전형 있는 의대 가겠죠. -_-;; 제아무리.. 반도체 떠도..
앞으로 노인 인구의 폭발적 증가와 AI 생각하면.. 의대죠. -_-;;
정시파이터 아이들도.. 정시로 SKY 이상.. 아니 서성한 급 만 되는 아이들 이어도.. 완전히 학교 공부 포기하는 학생은 없습니다.
내신기간 2주전 부터는 다 공부하죠. 뭐 내신 몰빵을 안한다는거지.. 정시로 서성한 위로 희망하는 아이들은 기본적으로 공부가
몸에 베어있는 아이들 입니다.
심지어 특목.. 또는 자사고나 강남 학교들이라도.. 내신 5등급 안쪽으로는 거의 나오죠. 심지어 서울대는 뭐 특목이나 자사고는 더 좋아하니..
뭐 님에게 개인사를 말할 이유는 없구요. 이번은 아니었지만.. 누구보다도 교육과정은 잘 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내신 다 제끼고 정시파이터로 수능 만점이요? 그냥 웃습니다. 아무리 정시 위주로 하는 학생이라도 수능의 탑레벨 학생들이면.. 내신 기간에.. 아무리 교과성적으로 대학 안간다고 해도.. 내신 완전히 손 놓는 학생.. 탑 레벨에서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