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보도보니까 정부는 이번 AFC 여자 챔스 4강전 경기는 국제대회이고 양국의 친선전이 아니니까 정부의 개입을 최소화 할거라고 합니다.
북한에서도 참가를 통보할때 축구만 할뿐 정부와 민간 그 어떤 교류도 절대 안한다고 말함.
아마 입국때부터 떠날때까지 경기할때 팀끼리 악수하는것 말고는 그 어떤 외부 접촉이나 사진.악수등은 피하지 않을까 예상됩니다.
(그리고 응원단들의 한반도기도 AFC 규정에 어긋나서 사용 불가입니다.일부 시민단체들이 가져가는것도 금지될것 같습니다.)
정부도 북한이 싫어하는데 우리 입장만 생각해서 너무 적극적으로 다가가면 오히려 역효과만 낳는다고 가까운듯 먼듯 지켜보며 적대적 감정 누그러뜨리기에만 최선을 다한다고해요.통일부도 청와대도 직접적으로 다가가려 하지는 않을듯.대통령께서 경기를 보러가실 확률도 낮을듯.
시작이 반이라고 선례 만들기에만 집중 한다네요.
정부도 노력하겠지만 WK리그연맹.축협.수원시에서 대신 경기 운영과 체류에 불편함없게 해주셔야함.
그리고 모든 이동과 체류비용은 AFC가 지원하고 홈팀은 원정팀에게 편의와 경호만 제공.
참가를 결정하게 된 배경에는 북한 여축이 워낙에 강하니까 오는 영향도 있어요.우리한테 안질 확률이 높거든요.국대도 우리가 거의 지고있고 클럽 경기도 조별리그에서 우리가 졌었거든요.
남북전 늘 치열한터라 전투적인 경기운영을 할 가능성도 높습니다.또한 클럽대항전이라 수원 FC 위민은 외국인 선수들도 있어요.
이 경기에서 이기는 팀은 일본팀과 호주팀 승자와 다른날 다른 경기장에서 결승전에서 만납니다.그리고 최종 우승팀은 27 여자 클럽월드컵에 출전자격을 얻게됩니다.
AFC 아챔은 유료컨텐츠인데 쿠팡플레이에서만 볼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