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반도체 전기 주식을요
그동안의 국장 경험치로 보면
심성전자는 15만원
하이닉스는 80만원 즈음에서 때려맞고
박스권에서 빌빌대야하는데
개미들이 수익인증하고 30만전자 200만닉스 외칠 때
때려맞고 빌빌대고 순환매 와야 되는데
5만원짜리가 25만원이 되고
20만원 짜리가 150만원이되고
10만원짜리가 90만원(삼전기)이 됐는데도
개미들이 가즈아를 외치면 때려 맞아야 되는데
계속 가고 있으니
그동안의 국장 경험치로 봐서는 도저히 들어가려해도
때려맞을 때가 됐다는 생각에 들어가지를 못하네요 ㅠ
시대의 흐름에 적응중입니다.
작전 못하게 하고, 배당분리과세, 상법 개정.
여기다 미중 대결 속 이뤼 제조업 중요성 부각.
이럴 때 지르셔야 국장 오래 하신 보람이 있으시죠.
오히려 뚜껑을 경험해보지 못한 초보 들은 마구 올라타고요?
5월에는 박스피 경험하지 못한 외국인 직접 투자가 몰려들거고요.
지금 곱버스에 투자하고 있는 분들이...뭐, 2찍이나 그럴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사실 대부분은 지금 글 쓰신 분과 같은 생각이라서
곱버스의 유혹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엔 FOMO를 참지 못하고 올라탔습니다...
괜히 곧죽어도 미장 하는 사람들이 많은게 아닙니다..
생각합니다
잼통의 5천공약도 있었고
(5천이 얼마나 대단한지 인식조차 없었음)
계엄이 일어났을때보다 나빠 질수가 있겠나??
이런 맘으로 들어갔고 일단 질러놓고 공부중입니다
공부를 하면서 느낀건 알면 알수록 어려운거구나
싶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다행히 단타 이런 생각은 해볼수도 없고
그냥 넣어 놓은게 큰 수익이라 잼통 임기까진
팔 생각조차 없기에 그냥 행복합니다
그런데 지금 오르는건 거의 반도체 관련주만 오르네요
코스피 지수에서 삼전 하이닉스 비중이 40프로 쯤 되니
다른 주식 안올라도 지수는 오르네요 ㅋㅋ
대신 그냥 문통 고점 대비 낮아도 너무 낮아졌다는 생각에 몇 년을 꾸역 꾸역 물타기 한 덕을 지금 보고 있긴 하네요.
코로나 고점 때 들어간 어떤 종목 같은 경우 회복하는데 5년이 걸린 셈인데... 또 5년 물릴까봐 못들어가겠더라구요.
오늘 최대 비중 종목에서 라운드 피겨를 보긴 했는데 물량을 지켰네요. 그 정도가 제 최대치 대응인듯 싶습니다.
여튼 현재 찍힌 수익을 보면서... 내 생애 이런 수익 기회를 다시 한 번 경험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이 계속 들면서 작년 6월 이후 더 공격적이지 못했던게 계속 후회되더군요. 돈이 없었던 것도 아닌데 또 5년 물릴까봐서 못들어갔죠
큰맘먹고 들어갔더니 20일 만에
이란전쟁
트럼프의 압박에 꿋꿋이 버텼습니다
믿고 가셔도 됩니다...
게엄 때 밑바닥 경험하고 탄핵인용되자 마자, 다른 곳에 있던 자산들 모두 정리하고 국장에 몰빵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오를수있는 여지는 너무 많아서 아직도 안늦었습니다.
현대차가 딱 그 모습입니다. 실적 만큼 올라주고, 그 이상의 프리미엄 구간으로 가려고 하니까
위로 계속 때려 맞고 있습니다.
현대차 기준 대략 5~6배 ... 이 상은 잘 허용하려 하지 않죠.
하닉도 마찬가집니다. 예전 같으면 4배 선에서 꽉~~ 막혀서 한 걸음도 못가야 하는데...
훅 뛰어 넘어 버렸죠.
그냥 적립십으로 ,, 생각없이 지수위주로만 가는 중입니다..
100만원 하는데도 이렇게 쫄리는데.. 더 큰 금액 하시는 분들,, 몇 년씩 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