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전기요금, 6월 이후 인상 전망...가스 기본료도 올라
2026.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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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요금에는 3∼5개월 전의 연료 가격이 반영되기 때문에
6월 이후 서서히 오를 전망이라고 신문은 내다봤습니다.
일본 최대의
도시가스 사업자
도쿄가스도 가스 기본요금 인상을 예고했습니다.
도쿄가스는
올해 10월 사용분부터
가정용 기본요금을 150엔(약 1천386원) 올린다고 발표했습니다.
도쿄도 등 1도 6현에 거주하는
866만 가정이 영향을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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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도쿄가스 46년만에 기본요금 인상…에너지요금 줄줄이 인상 조짐
2026.4.28.
연료를 각 발전사가 7월 필요분까지 확보했다고 하지만, JERA의 이 같은 방침에서 드러나듯 '시계 제로' 상태가 이어진다면 전기 요금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 신문은 전기요금에는 3∼5개월 전의 연료 가격이 반영되기 때문에 6월 이후 서서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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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한 달 가스요금이 '1,630만 원'...더 큰 악몽에 떠는 일본
20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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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다쿠야 / 목욕탕 사장 :
(지난달 가스비가 73만2천 엔(701만 원)이었습니다).
3년 전 전쟁이 났을 때
한 달 가스 요금이 170만 엔(1,630만 원)이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이런 일이 일어날까 걱정됩니다.]
휘발유는
정부가 보조금으로 가격을 부여잡고 있는데도, 목표치인 170엔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여기에 일본 전력회사들은 이번 달부터 일제히 전기요금을 올릴 예정입니다.
한 달 전에 비해 원유가 약 2배, LNG는 1.8배, 석탄은 1.2배가 올랐기 때문입니다.
호르무즈 봉쇄가
더 길어지면 연료 가격이 급등하면서
6월쯤엔 전기요금이
더 오를 가능성이 크다고 현지 언론은 밝혔습니다.
보조금이 없는 나프타는 더 심각합니다.
원래 100개 한 세트에
450엔 했던
의료용 고무장갑은
1,000엔으로
두 배가 넘게 폭등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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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목욕탕들....
줄줄이....
적자..영업이...나올것...같다는.요..
우리나라 목욕탕들은 코로나때 거의 다 문닫았는데
일본은 어떻게 좀 더 버텼나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