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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정부가 들어서면서, 트럼프가 뿌렸던 헬리콥터 머니로 인한 인플레이션이 심해졌고, 인플레이션을 잡기위해 미국이 금리를 최대 5.50 %까지 올렸었습니다.
그때 한국은 환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비슷하거나 더 높은 금리를 올렸어야 하는데 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가 부동산 및 자영업자 대출이 너무 커서 금리를 올릴 경우, 서브프라임 모기지론과 비슷한 상황이 올 수 있어서었습니다.
또한 부동산이 오르기 원하는 세력들의 지지를 받은 윤석렬 정권이 부동산 하락을 유도하는 금리 인상을 하였을리도 만무하구요.
어느 순간부터 밥값이 식당을 갈때마다 올랐던 시기가 있습니다.
그게 미국 금리가 한국 금리를 역전했던 시기이고, 지금도 지속적으로 밥값이 올라가고 있다는 걸 느끼고 있으실껍니다.
물가가 올라가면, 받는 월급은 그대로인데 써야하는 돈은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에 실질 소득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수출기업이 해외에서 돈을 벌어도 이자가 싼 한국으로 돈을 가져오지 않습니다.
외국에 그대로 돈을 두면 더 많은 이자를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으로 외화를 가져오는게 손해)
지금의 고환율은 외화는 지속적으로 쓰고 있는데, 한국으로 들어오는 외화는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걸 방치하게 되면, 전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경제의 뿌리가 썩어가는것을 방치하게 됩니다.
기존에는 부동산 문제로 금리를 올릴수 없었지만, 환율과 물가를 안정시키야 하는 일이 더 커졌기 때문에 금리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금리 인상은 부동산을 잡는 역활은 하겠지만, 금리 인상은 우리 경제가 정상적이 되기 위한 선택입니다.
예상되었던, 겪어내야할 성장통으로 보여요...
이를 악물고 잘 넘어가야 할텐데요...
기레기들은 신나서 나발을 불지도 모르겠군요...
얼릉 해야지요
대출을 받아서 구매 합니다.
대출 금리가 25bp 만 올라가도
수익률이 10% 이상 감소 합니다.
300억원 짜리 꼬마 빌딩을 200억원 대출 받아
구매한 사람은 대출 금리 50bp 올라 가면,
1년에 이자 부담이 1억원 증가 합니다.
만일 대출 금리가 2% 정도 까지 올라 가면,
200억원 대출자의 추가 부담액은
4억원 까지 올라 갑니다.
앞으로 1년간 대출 금리가 50bp 이상 올라 가면,
내년에는 상업용 부동산 가격 폭락이 예측 됩니다.
대출 못 갚으면 해당 부동산만 담보물로 은행이 가지도록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