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150~300분 이상 규칙적으로 운동해라(유산소, 근력)
채소 포함해 골고루 먹어라.
튀김, 액상과당, 초가공식품 등등 줄여라
잠을 잘 자라
검진 잘 받아라.
거의 이것들 반복이더라고요.
디테일, 서술방식만 바뀌는것 같습니다.
다시 말해서 건강관리의 정답은 다들 알고있는 사실에 불과하고
쉽게 건강관리를 하는 방법은 없다는걸 깨닫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쉽게 건강관리를 하려는 생각을 하면 이상한(?) 건강식품 같은거에 빠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혓바닥이 원하는대로만 먹고 움직이지 않으면 우리 몸이 적응 못하는 것도 당연한 건지도 모르겠어요.
덜 먹고, 더 움직이고, 더 자고, 더 멍 때리고.
우리가 알면서도 못 하거나,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부정하거나, 굳이 다른 방법이 있나 기웃거리거나, 옳지 못한 걸 따르는 경우가 많은 거죠
물을 너무 적게 먹으면.. 뭐가 터질지 모르지만 터지긴 하더라는...
채소를 적게 먹으면 바로 장의 반응이 달라지는... 것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