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게 가장 큰 문제죠…
게다가 각자 처한 입장을 솔직히 까놓고 말하는것도
아닙니다…각자 처한 입장을 다 숨기고
본인들에게 유리한 (부동산 전문가라는 양반들이
유튜브를 통해 제공하는) 그럴듯한 명분이나 논리
아니면 (세금등등을 들먹거리며)
과대포장한 피해를 호소함으로써
“부동산 논쟁”은 결국
각자 이해관계가 녹아든 논리나 넋두리만을 남겨놓고…
본능과 욕망이 아주 자연스럽게 유도하는
각각의 이미 정해진 결론으로 도달합니다…
부동산 정책 운운하는데…ㅎㅎㅎㅎ
솔직히 쓸데없죠…아시잖아요…
국민이 안따르면 끝이에요…
근데 국민이 따를 “단일한 부동산 정책”이 있느냐?
당연히 없죠..
각각 목돈이 얽혀 있는 입장이 다 다르니까요…
그래도 그나마…
지금! 지금이 언제냐?
“부동산 판타지”에서 벗어난 사람들이
이전보다 더 많은 지금이…
그나마
“민주당다운 공익적인 부동산 정책”을
펼수 있는 타이밍입니다…
코스피7000 코앞이고
아파트 급등과 침체를 다 겪은 사람들이
어느정도 상당수 있는 상황에선…
그나마 이전보다 가능한 때입니다…
결국 국민이 하는겁니다…
그런데 국민이 정신 못차리면 못하는겁니다…
부동산 문제는 결국 국민이 푸는 겁니다…
정책은 무슨…만만한게 정부니까 정책 탓하는거죠 ㅎㅎㅎ
부동산 자신있으시다고 x에서 수십번 최근까지 얘기하셨으니, 결과로 얘기하고 지지율 더 얻으시면됩니다.
코스피5000달성하신것처럼 부동산도 약속하신대로 잡으시면 다 끝날문제에요.
탐욕스럽고 이기적일 정도로 각자 포트폴리오, 거주지역 쏙 빼는 9억, 15억, 20억, 40억 이상 주택, 강남3구 주택만 핀셋으로 괴롭히자는것보다 형평에 맞고요.
동의합니다
20억,10억 기준으로 보유세 중과니 세금중과니
자기만 빼고 증세운운하는거 역겨울뿐이져
그냥 죽창질인데
보유세도 내가 매수하기 전까지만 중과해라...
거의 안나옵니당. 다주택자는 당연히 안나오구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의 주식 불장은 부동산만이 투자의 길이라는 생각을 부술 수 있는 천재일우의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국민이 정신 못차리면 못하는겁니다…
부동산 문제는 결국 국민이 푸는 겁니다…
맞아요. 아무리 좋은 정책도 투표권자가 싫다고 정권 바꿔버리면 도로아미타불이죠.
윤돼지때 봐서 다들 알잖아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끄는 사이에 출산율은 개박살나서
인구가 쪼그라들어서 자연히 수요감소로 떨어지게 되어 있어요.
그때가 되면 부동산만 떨어지는게 아니라서 문제겠지만요.
전 세계 역사에 있었나 궁금 해 집니다.
나는 무주택 자니까 보유세 올리는데 찬성 한다고 한다면
전 월세 시장이 이후 어떻게 될지에 대한 고민은 없는 거죠
세금 올려서 좋은건 국가뿐이고 국민은 그만큼 가난 해진다는
자각이 없는 거죠
그렇게 계급 사회를 원하는 것인가요?
서울은 원래 사실 3김시대 때만 하더라도 야당의 맹위를 떨치던 곳이였습니다.
그러나 시절이 변하고 오세훈이 벌써 서울시장을 몇번 했나요.. 그리고 각 지역에 따라서 국힘세력이 여전합니다.
이모든 국힘의 저변에는 부동산이 숨어 있습니다.
서울 사람들이 무슨 떼부자들이 아닌데.. 집한채, 땅한조각 있으면 저절로 국힘표가 되는 겁니다.
국힘의 선거구호 강력합니다.
" 당신에 쎄빠지게 모아서 산 아파트한채, 땅 한떼귀 소중하게 모시겠습니다 ! "
이보다 더 강력한 구호는 없습니다.
이정도까지도 민주당이 선방한 겁니다.
결국 지금은 부동산에 대한 거대한 담론을 두고 치열한 논쟁 피할수 없습니다.
마치 처음에 최저임금 정할때도 빨갱이, 공산당, 기업들 다죽는다.. 형용못할 논란들 뚫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서로 주장하는 것은 자유지만, 그 반대적 의견도 수렴할수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