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룰루랄라님 매불쇼 따서 이야기하는건데 저게 틀린말은 아니지만 맥락과 문장구조는 다르죠. 더불어 민주당 당직앞에, ’검찰 보완 수사권 유지를 지지하고 세월호등 민주당의 그간 스탠스나 이재명대통령의 개혁방향과 생각이 다른‘이란 문장을 넣으면요. 게다가 그러한 민주당 의원 1과 조국 비교의 선후도 바꿔놓은 기사죠. 그리고 저 언급이 민주당의원 한석늘이는 것보다 후보님이 당선되는게 어째서 더 중요한거냐는 사회자의 질문에대한 대답이라면요.
조국 대표의 문제는 겉모습이나 살아온 궤적과는 다르게 본인의 행동이나 내뱉는 수사가 상당히 유아틱하다는데 있어요. 조국 수호 집회에 나갈때나 최소한 지난 총선까지만 봐도 뭔가 모두를 아우르는 대인배적인 기질이 있을것 같았는데, 이후의 행보를 보면 이정도면 소인배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생각의 폭이 작고 앞만 보고 대우받기만 바란다는 생각이 들죠. 소위 말하는 큰 정치인에게서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더 큰 목표를 위해 작은것을 희생할 줄 알았죠.. 본인 이미지는 본인이 만드는건데 끝까지 남탓만 하겠지라는 생각을 하면 그저 안타깝습니다. 이동형 평론가가 조국대표는 지금이라도 네거티브 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고 정책선거로 빠르게 전환해야 할 거라고 조언했는데. 듣지 않겠죠? 이번 선거로 가뜩이나 안좋은 이미지 더 깎일거고 조국혁신당은 간판을 유지하기도 힘들거라고 봅니다.
유치천년봉이아빠
IP 39.♡.245.19
19:28
2026-05-04 19: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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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크게 단일화 하시고 후일을 기약하심이 낳을듯 합니다
올드굿맨
IP 112.♡.231.142
19:41
2026-05-04 19: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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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조국입니다. 과거만봐도 국회에서 조국이 훨씬 일을 많이 했습니다. 검찰개혁 아직 안끝났습니다. 사법개혁까지 할 일이, 할 수 있는 일이 너무 많습니다. 김용남 후보 글쎄요
Steinbourg
IP 125.♡.223.58
19:54
2026-05-04 19: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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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굿맨님 검찰개혁이 그렇게 중요한 분이 왜 국방위에 들어가셨대요?
옥천
IP 211.♡.210.28
19:58
2026-05-04 19: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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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IP 211.♡.210.28
19:59
2026-05-04 19: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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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을 12명이나 하고 댓글을 많이 달다니 놀랍군요.
한동히어로
IP 125.♡.16.168
20:12
2026-05-04 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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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비대는 어떻게 치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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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가 된다 한들, 민주당이나 이재명 정부에 뭐가 이득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작성자는 제일 쓰레기같은 이 기사 제목을 버젓이 내놨고요.
조국혁신당에 제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민주당 소속의 조국 vs 송영길 // 조국 vs 정청래 여도 조국 지지합니다.
그런데 민주당 소속이 아니라면 저는 무조건 민주당 의원 지지합니다.
이기적일 수도 있고 하지만 14년 이상 민주당에 당비 납부하고 있는 입장에서 민주당이 최우선 입니다.
결국엔 저 말은 민주당이냐 나냐 고르라는 말인데, 그게 뭔 도움이 될까요? 당연히 민주당 +1 석이죠
저 같으면 차라리 조국이 가면 민주당에 +3석의 효과를 내게 하겠다고 할 것 같네요
보면 볼수록 선거 방향을 잘 못 잡은거 같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단순한 1석이 아니에요.
민주진영이라면서 국힘당 유의동이나 황교안을 공격하는게 아니라 민주당을 공격해요?
민주진영 맞아요?
민주당원을 긁어서
도대체 조국이 얻는게 뭔데요
아니 김용남을 뽑는게 아니라 민주당 후보를 뽑는다는 의미를 이해 못하나요 ?
이렇게 긁어서 감정적인 투표를 하면
본인은 물론 김용남도 나가리 되고
국힘이 될텐데
그럼 그 책임은 어떻게 질건데요
김용남도 조국도 입 좀 쳐 물고
정책 토론을 하라고요
살아온 사람들의 공통점이죠
안철수가 딱 저랬자나요
절대 정치는 하면 안되는 스타일이죠
국힘제로를 위해 약속지키는 솔선수범으로 사퇴 생각한번 해주세요
경기 평택을에 출마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4일 "더불어민주당 당적을 가진 정치인 한 명을 국회에 넣는 것이 중요한지 조국이라는 정치인을 국회에 다시 복귀시키는 게 중요한지 판단을 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저 문장과 별로 다르지 않네요
더불어 민주당 당직앞에, ’검찰 보완 수사권 유지를 지지하고 세월호등 민주당의 그간 스탠스나 이재명대통령의 개혁방향과 생각이 다른‘이란 문장을 넣으면요.
게다가 그러한 민주당 의원 1과 조국 비교의 선후도 바꿔놓은 기사죠.
그리고 저 언급이 민주당의원 한석늘이는 것보다 후보님이 당선되는게 어째서 더 중요한거냐는 사회자의 질문에대한 대답이라면요.
그리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떼쓰는거에 알레르기가 있어요.
조국 대표의 문제는
겉모습이나 살아온 궤적과는 다르게
본인의 행동이나 내뱉는 수사가 상당히 유아틱하다는데 있어요.
조국 수호 집회에 나갈때나 최소한 지난 총선까지만 봐도 뭔가 모두를 아우르는 대인배적인 기질이 있을것 같았는데, 이후의 행보를 보면 이정도면 소인배에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생각의 폭이 작고 앞만 보고 대우받기만 바란다는 생각이 들죠.
소위 말하는 큰 정치인에게서 이런 느낌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더 큰 목표를 위해 작은것을 희생할 줄 알았죠.. 본인 이미지는 본인이 만드는건데 끝까지 남탓만 하겠지라는 생각을 하면 그저 안타깝습니다.
이동형 평론가가 조국대표는 지금이라도 네거티브 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하고 정책선거로 빠르게 전환해야 할 거라고 조언했는데. 듣지 않겠죠? 이번 선거로 가뜩이나 안좋은 이미지 더 깎일거고 조국혁신당은 간판을 유지하기도 힘들거라고 봅니다.
기약하심이 낳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