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다가
조선일보등 보수세력은
이재명 대통령 퇴임후
사법리스크를 아주 적극 활용하여
어떻게든 다양한 보복조치를 취할 가능성은
120%…!!! 입니다…
(조선일보 기명칼럼보면 아주 살벌합니다…
완전 벼르고 있어요…)
그렇다면
이 대통령 입장에선
어떤 후계자를 원할까요???
“만들까”가 아니라 “원할까”입니다…
오해마십시오…
그분이 직접 2인자나 후계자를 만드는게
아니라 속으로 원하는게…
어떤 스타일 정치인일까?? 인거죠 …
적어도
배신이나 배반하는 정치인은 아닐겁니다…
체포동의안 트라우마도 있고요…
그리고
전형적인 정치(상대측과 거래를 즐기거나 능한!)에
익숙하거나 능숙한
오래된 정치인도 아니겠죠???
보수세력과 희한한 deal을 상상하거나 감행할
정치꾼 또한 아닐겁니다…
오히려 “법치”를 중요시하는
정치인을 원하실것 같습니다…
법대로 하면
이대통령의 리스크는 깔끔하게 제거되죠!!!
(솔직히 공소취소할 만한 사안 맞죠…
공소취소가 위헌적인 것도 아니고
오히려 합법적인 거구요…)
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은
조국과 같은 정치인을
굳이 경계하거나 거리를 두진 않을것 같은데요…
혹시나 1%라도 가능성 있을
이 점을 감안해서
뉴이재명이
조국혁신당과 합당반대하고 조국을 껄끄러워하는거
아닐까요?? ㅎㅎ
진짜 알러지 반응 장난 아니던데요…
정청래 대표가 합당 논의를 띄웠을 때,
조국혁신당 지도부에서 선을 긋지 않고 전향적 모습을 보였다면 민주당내 여론도 그렇게 흘러가지 않았었을거 같아서요.
조국혁신당도 합당에 마뜩찮아 했는데, 합당 실패의 책임을 민주당에만 묻는게 맞나 잘 모르겠어요.
정청래 대표도 양쪽 모두에서 선을 그어버리니 손 쓸 방법 없이 포기하게 됬던거고요.
대통령 입장에서는 집권여당의 후보가 최대한 많이 그것도 아주 높은 득표율로 이기는 게 더 좋을 겁니다
이게 당연하다고 보고요
1 조국당이 계속 민주당 정책에 각을 새웠고요
2 합당을 한다고 하면 설득 작업이 있었어야 했는데 없었고요
(당원민주주의는 그냥 거수기가 아닌거죠)
3 성비위 같은 문제가 해결이 안된것도 이유가 된것같아요
조국이 싫은게 아니고 굳이?
조국대표도 그 중 한 사람이 되겠지만, 워낙 지금 대통령이 역대급인 분이기 때문에 쉽지는 않아보이긴 합니다. 그래도 차기로 점쳐지는 분들 중에서 좋은 성적을 받으신다면 당연히 잘 되길 바랍니다.
대통령도 지금은 전쟁 유가 외교 이런것만
생각하실듯 한대요
대통령지지자인 저는 다음 대선은 커녕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연임했으면... 이런맘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