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갑 후보 선호도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34.3
국민의힘 박민식 21.1
무소속 한동훈 33.5
부산시장 선호도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46.9
국민의힘 박형준 40.7
정당 지지율
더불어민주당 39.1
국민의힘 37.7
이번 조사는 5월 1일부터 3일까지(북구) 및 1일부터 2일까지(부산 전체)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각각 ±3.1%포인트(북구 1000명), ±4.1%포인트(북구갑 584명), ±3.1%포인트(부산 1013명)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하정우는 출마 선언했는데도 딱히 컨벤션 효과를 못 누리고 있습니다. 북구갑 초반부터 한동훈이 먼저 밀고 들어갔던지라 확실히 하정우가 출마 타이밍이 늦었다는 지적도 일리 있다고 봅니다.
부산시장의 경우 격차가 줄어들고 있는 게 보이네요. 전재수는 통일교 무혐의, 선거 출마 등에 따른 컨벤션 효과가 좀 떨어진 거 같고요. 그래도 정당 지지율보다 높게 나오고 있으니 인물론이 먹히는 건 맞네요.
확실히 PK와 대구가 이번 지선의 격전지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한동훈은 지금 아무리 지지율이 잘 나와도 조직이 전무한 무소속 후보인지라 국힘 쪽 싱황이 잘 정리되면 지지율 좀 빠질 거 같고요.
백날 여론조사 비슷하게 잘 나와봤자 막상 투표때 뒷통수 얻어맞는 결과가 나오는게 보궐입니다. 하정우가 부산에서 득표율 조금 잘 나와서 만족할 선거가 아니라 반드시 이겨야하는 선거입니다. 이기지 못하면 하정우를 무리하게 공천한 당 지도부에게 직접적인 책임이 오는 중요한 지역구입니다.
한동훈도 저 수치보단 적게 나올테고 국힘 박민식이 얼마나 힘을 내는가가 관건인 선거 같습니다.
보수가 둘로 나눴는데도 저 정도면...
https://busanmbc.co.kr/01_new/new01_view.asp?idx=285019
당명을 빼고 질문하는데, 한동훈만 전 국힘 당대표라 설명을 했죠
잘잡아내셨네요!!!!
진짜 대놓고 설계했군요.;;;
그럼에도 무시할 수 없는 결과죠.
한동훈의 지지유을 높이기 위해 미친듯이 머리를 쥐어짜냈네요.
앞으로 더 심해질거에요.
대세로 만들기 위해서...
박민식이 이러면 국힘 후보라는 후광을 얻지 못하죠
박민식을 낮추고 한동훈을 띄우면서 한동훈으로 가야 한다는 대세론을 만들려는 것 같네요
지난 총선에서 이재명 대표 물러나야한다고 난리치던 언론과 수박선생들이 생각나네요. 결과는? … 이런건 안 퍼오셔도 됩니다.
제일 좋은 그림은
1위 하정우
2위 박민식
3위 가발이 인데
만만치 않아보입니다.
선거 때도 매 번 많이 틀렸고요.
전 그래서 한길리서치 조사는 믿지 않습니다.
위의 댓글 보니까 왜 민주당 지지율이 낮게 잡히는지 알 만 하네요. 항상 저런 식으로 문항 장난질을 쳤나 보네요.
가뜩이나 기분 별로인데 완전 잡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