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급부로 대안이라고 떠오를 수 있는데
대통령과 민주당이 질하고 있어서 존재감이 미미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윤모지리 탄핵과 구속으로
조혁당의 시대적 사명이 다한 거 같고
민주당과 통합하여 민주당 안에서 협력과 경쟁으로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게 나아 보입니다.
이대로 가면 그냥 지선 패배하고
점점 잊혀지는 존재가 될 거 같아서 안타까워요.
반대급부로 대안이라고 떠오를 수 있는데
대통령과 민주당이 질하고 있어서 존재감이 미미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윤모지리 탄핵과 구속으로
조혁당의 시대적 사명이 다한 거 같고
민주당과 통합하여 민주당 안에서 협력과 경쟁으로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게 나아 보입니다.
이대로 가면 그냥 지선 패배하고
점점 잊혀지는 존재가 될 거 같아서 안타까워요.
일단 방향성이 확실해야 한다 봅니다.
솔직히...
지금 조국 대표가 조국혁신당을 죽기살기로 키워서 원내 3당을 만들고 제 3지대를 공고히 하려는건지,
아니면 추후 합당을 하려는건지...
확실한 스텐스를 내보이지 않고 있으니까요.
이게 확실하지 않으니 조국 대표라는 인물에 집중한 지지층은 조국혁신당을 지지할 수 있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제 3지대의 정당을 지지하려는 지지층은 조국혁신당을 애매모호한 시선으로 바라 볼 수 벆에 없는거 같아요.
언제 합당으로 없어질지 확실하지 않은 정당이 파이를 키운다? 이게 원론적으로 가능한건가 싶어요.
조국 대표의 생각은 모르겠지만,
본인이 손에 쥔 조국혁신당이라는 정당을 죽기살기로 키울건지,
아니면 손에 쥔 조국혁신당이라는 정당을 미련없이 역사의 뒤안길로 보내고, 민주당이라는 집단으로 뛰어들어 무한경쟁을 할 것인지,
선택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봅니다.
지금처럼 이도저도 하지 않으면 정치적 자산만 까 먹게 되는거 아닌가 싶더라고요.
2찍 세력이 내란과 탐욕이 들통나서 잠시 침체되어 있을뿐 그 세력은 민주당을 압도하고 남습니다. 2찍당은 대한민국에서 존재해서는 않될 모리배들이기 때문에 조국당은 2찍당과 경쟁하는 모습이어야하지 민주당과 겨루는 것은 또 다른 정의당에 불과합니다. TK, 그들은 대한민국 인구의 1/3로서 30%는 절대 세력입니다. 조국당의 세련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민주당과는 다른 모습의 양심세력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