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지는 ‘절윤’, 속은 ‘윤어게인’… 국힘, 수습 불능 ‘콩가루 내전’
22시간 전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윤어게인'
공천으로 내홍을 겪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
호위무사인
이용 전 의원이
경기 하남갑에 공천되자
더불어민주당은
'내란 프레임'을 재가동하며
국민의힘을 압박하고 있다.
여기에
비상계엄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을 맡았던 정진석 전 의원의 충남 공주부여청양 출마선언과 재판을 받고 있는 추경호 의원의 대구시장 후보도 집중 포화를 맞고 있다. '내란 프레임' 가동을 천명했던 민주당이 실행에 나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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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에게....
절대...
고개...숙이지..않는...
고개가...빳빳한....
윤어게인...국짐당...이라는..요...?
윤어게인이 지방선거 참패 이후에도 주류로 남아있기는 어려울테고, 그렇다고 뛰쳐나가는 것도 불가능할테니 당 내에서 계속 버티며 땡깡 부리는 모습이 볼만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