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가 사과를 했군요. 잘못한 것을 알았을 때는 지체없이 사과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과오의 무게를 저울질하면 안됩니다. 무엇을 잘못한건지 모르는게 더 큰 문제입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저도 반성합니다. 언행에 조심하자고.
젊어보이고 싶은게 잘못이 아닙니다. 마음이 청춘인 것도문제가 아닙니다. 그 욕망이 남에게 함부로 닿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지요.
예의는 남녀노소를 따지지 않습니다. 어른이 남의 아이에게 오빠라고 불러봐라고 강요하는건 무례한 행동입니다.
정 대표가 자신의 무례한 행동에 대해 잘 사과했다고 생각하며, 이번 일로 저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돤 것도 결과적으로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잘하시면 됩니다.
안그랬으면 선거 내내 씹고 뜯었을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