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정 대표와 하 후보는 이날 밤늦게 연이어 사과했지만, 표현 방식과 내용을 두고 논란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자신들이 ‘오빠’라 부르라고 재촉한 데 대한 명확한 사과 없이 일제히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서게 됐다”고 언급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박충권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4일 “더욱 심각한 건 사과의 방식”이라며 “‘아이가 논란의 중심에 섰다’는 표현은 책임 소재를 흐리고 사안의 본질을 외면한 또 다른 문제”라고 비판했다.
친한계인 김종혁 국민의힘 전 최고위원도 이날 “8살짜리 아이에게 정우 오빠라고 부르라고 한 정청래와 옆에서 맞장구친 하정우가 논란의 중심”이라며 “왜 또 피해자인 아이를 걸고넘어지냐”며 제대로 된 사과가 아니라고 비판했다. 민주당 지지자들을 향해 “아이가 논란의 중심이라는 헛소리를 해대도 참을 수 있나”라고 반발하기도 했다.
사과를 하면 끝나는거라구요???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저것들에게 당하고도 ㅎㅎㅎㅎㅎㅎ 언론들이나 이찍 애들, 한가발 추종자들을 아직도 모르는건지
똑같네요
민주당은 사과를 너무 남발합니다.
앞으로도 하정우는 사과를 여러 번 하는 상황에 직면합니다.
저들의 목적은 하정우를 ‘준비안된 후보’에 가두는 겁니다.
목적이 하정우를 ‘준비안된 후보’에 가두는 겁니다.
그리고 온라인 여론과 달리 부산지역 특성이 저런 거 크게 관심없을 거에요.
준비가 안됐다. 어리숙하다는 이미지와 한동훈의 세련됨을 대비시키는게 목적이에요.
하정우는 저기서 초중고 다 나온 서사라도 있지 가발남은 뭐가 있나요
걍 표얻어보고자 쉬운동네 간것밖에 더있나요
어차피 보궐은 50% 안팎 투표율일거라 여조와 결과는 꽤 다를 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