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오빠건이 사과까지 해야할 일인지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습니다 진보진영도 좀 뻔뻔해 질떄는 뻔뻔해 집시다 뭐 큰일이라고 사과하라고 하고(이미 사과하는 실수를 했지만) 스스로 쟤네들한테 먹잇감을 던져 줍니까??? 이제 사과까지 했으니 이찍 애들이나 한가발 일파들 더 기세등등해서 네거티브 가열차게 하겠네요
확실히 잘못을 했느냐 아니냐, 사과할 만한 꺼리가 되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선거에 악영향을 주느냐 아니냐로 판단했다 봅니다.
선거운동을 위해 직접 발로 뛰고 있는 당 지도부와 하정우 후보자 본인이 여론조사든 계산기든 돌려보고 사과를 해야겠다고 판단했을텐데, 외부에서 이런저런 말을 하면서 사과를 안했어야 했다, 사과할 만한 잘못 아니다, 먹잇감을 던져준거다, 사과 했으니 이찍들이 더 난리칠거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게 좋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선거 때는 고개숙이라는게 정석인데, 대놓고 고개 들자는 모습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거기다, 이미 사과한 것인데... 한달밖에 안 남은 선거기간인데, 이걸 잘했네 못했네 해봐야 좋을것도 별로 없다 생각해요. 시간을 과거로 되돌려서 하정우 후보자와 정청래 대표 사과 못하게 붙들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잘 털고 지나갔고, 잘 수습했다 이야기하고, 앞으로 열심히 하라고 응원이나 하는게 낫다 생각합니다.
IP 220.♡.65.47
11:19
2026-05-04 11: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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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장관이 당시에 노인투표 발언으로 구설수에 올라서 선거 국면이 뒤틀렸죠. 참을수 없는 가벼움으로 인한 설화를 막을 수 없다면 빠른 수습이 장땡입니다. 덮고 뭉갤수록 민주당의 과거 미투 성추문하고 엮여서 내로남불 프레임만 생겨요.
공감합니다. 사과는 잘못을 했던 실수를 했던 기본적인 것이죠. 사과했다고 물어뜯는 것도 모양새가 좋지는 않지만, 사과해봤자 물어뜯을테니 그냥 뭉개고 넘어가자는 말은 동의하기가 어렵네요.
부산에서 꼭 이기기를 응원합니다.
사과를 하는 게 우리의 방식인 게 맞습니다.
선거에 악영향을 주느냐 아니냐로 판단했다 봅니다.
선거운동을 위해 직접 발로 뛰고 있는 당 지도부와 하정우 후보자 본인이 여론조사든 계산기든 돌려보고 사과를 해야겠다고 판단했을텐데,
외부에서 이런저런 말을 하면서 사과를 안했어야 했다, 사과할 만한 잘못 아니다, 먹잇감을 던져준거다, 사과 했으니 이찍들이 더 난리칠거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게 좋은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선거 때는 고개숙이라는게 정석인데, 대놓고 고개 들자는 모습으로 밖에 안 보입니다.
거기다, 이미 사과한 것인데... 한달밖에 안 남은 선거기간인데, 이걸 잘했네 못했네 해봐야 좋을것도 별로 없다 생각해요. 시간을 과거로 되돌려서 하정우 후보자와 정청래 대표 사과 못하게 붙들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잘 털고 지나갔고, 잘 수습했다 이야기하고, 앞으로 열심히 하라고 응원이나 하는게 낫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