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 없네요.
에르메스 넥타이 가지고 왈가불가하는데, 무슨 한국이 후진국이나 쌍팔년도 개도국도 아니고
에르메스 넥타이 놓고서 좌파는 에르메스를 좋아한다느니, 박원순 시장 넥타이까지 소환해서 묶어 비난하고.
수백만 원 짜리도 아니고, 정가가 60만원 정도.나이 50이나 된 사람이 못 맬거도 뭐 있나요? 면세점이나 백화점에서 사면 할인받고 솔직히 굳이 사고 싶음 세컨즈 핸즈샵에서도 구입 가능하고. 설사 할인 안 받고 60만원 다주고 샀다 친들 뭐가 문제인지 정말 한심하네요.
정작 국힘 인간들은 수백억 자산 가진 의원 수두룩한데 말이죠. 이제 진보든 중도보수든 돈 없이 가난해야 하고, 사치재(?)는 전혀 안하고 거지꼴 하고 다녀야 한다는 프레임은 좀 벗어났으면 하네요. 오히려 정당하게 돈 못 벌었음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능력하게 봐야 하는 거죠.
저같은 사람도 명품 넥타이 몇개 있는데...ㄷㄷ
윤석열한테는 아닥 했죠 뭐
국민 x
기레기 o
가 맞는표현이죠
저런건 물어뜯는 이중적 마인드보면 참..
좌파면 각설이타령 불러야 조용하려나요?
이건 단기간의 선거이고 어떻게든 다른 누군가를 자극해야 하니 별에별게 다 끄집어 내는게 선거잖아요.
정청래 본인 하나 도움이 안되고 있고
민주당 선거 전문가들 빨리 투입시켜야죠.
별 시덥지도 않은걸로 여전히 시비를.
ㅋㅋ
비난하던 패턴과 똑같습니다.
누가 잘했다 못했다 그런걸 따지는게 아니라 상황이 그래요
언제부터인가 '왈가불가' 라고 잘못 쓰는 경우가 많이 보이네요.
왜 이런데유
대기업센터장까지 한사람은 본인 넥타이 뭔 브랜드 쓰든 뭔 상관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