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30 남자, 여성계 전체에서 가장 역겨워하는 모습이 딱 저런거고,
소위 영포티라는 멸칭이 정확하게 표현하는게 이번에 걸린겁니다.
영포티 뜻을 그냥 그 나이대 남성을 지칭하는걸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던데,
그런게 아니라 해당 나이대의 남성이 여성에게 껄떡대는 모습을 말하는게 영포티입니다.
그냥 그 나이대나, SNS 에서 조롱하는 그 옷차림 보다 중요하게 표현한 모습이 저거예요.
그냥 40대 근처 왔다고,
옷 그렇게 입었다고,
나이 먹었다고 자조 하면서 개그 같이
'나 영포티야' 하는거는 영포티라는 거를 완전 잘못 이해하는 거구요,
세대갈라치기 겸 주책 없이 이성한테 들이대는 걸 혐오하는게 가장 큰 개념입니다.
지금은 그냥 이성한테 뭐 하는걸 전부 저걸로 혐오하는 중이구요.
예전 같은 그냥 위트 (원래 있지도 않았지만) 있는 그런게 아니예요.
제대로 잘못 걸렸는데 빨리 털어 내야합니다.

옷차림,외모등 젊어 보이려고 하고, 그러면 자기가 젊은 줄 착각하면서 저런 행동을 함 , 그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음에서 오는 괴리.
타인을 대하는것 특히 나이에 안맞게 이성을 대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오빠 타령이 딱 저거고요. 좀 저런건 선거전 돌기전에 제대로 교육을 해야하는데 참…
2030 여성들이 많이 하는
커뮤랑
2030 들이 많이 하는 커뮤
한바퀴 돌아보고 와서
느꼈습니다
"정말 크게 잘못된거구나..."
저것이 잘못된 거였구나
저런말 하면 안되는 거구나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고
잘못됐다는 걸 인지한 순간부터 잘못임을 인정하면 되고
반성하면 되고
다시는 안 하면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문제되는 부분은
저것을 인지한 순간부터
오히려 문제 없다는 식으로 말하거나
오히려 더 당당하게 전혀 문제 없다고 말하는 그 태도가 문제라 봅니다
여기 클리앙의
댓글이나 글을 보면
그런 사람들 일부 있는 것 같더군요
정말 심각합니다
반성부터 합시다
몰랐으면 사과 하고 반성하면 됩니다
내가 뭘 잘못했는데 라고 우기기 시작하면 정말 잘못 되는겁니다
오빠 라고 해봐가 다른 뜻 있어서 한것도 아니고 좀 젊게 생각해달라는 뜻이였을텐데..
그게 그렇게 죽일 죄인지도 모르겠고..
언니는 해도 되는데 오빠는 안되는 이 사회 문제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뭐 잘했다는건 아니고 가벼운 사과 하는 것도 반대하는건 아닙니다..
하지만 지금 세상이 2030 갈라치기의 소용돌이 속에 있고, 거기서 정치인이 건드리기 좋은 소재는 아닌게 자명하죠, 지금 이렇게 들끓는것만 보셔도...
사실 밖에서 사람 만나면서 '정청래가 애한테 오빠라고 불러봐라고 했데..!! 이런 죽일 놈'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봐요..
꼭 인터넷에서만 쓸데없는 것들에 대해서 자신들이 도덕의 판결자가 되어 행동하는 사람들이 더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싶네요..
세상 말조심 글조심 해야하는데 나도 멀었네요.. 인터넷을 끊어야 하는건데요..
일베 처음 나왔을때 그냥 벌거지들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직도 병폐가 되고 펨코가 생겼잖아요.
좀 역해도 그 무리가 지배하는 집단이 생겨버린것에 대해서는 대응해야할것 같습니다.
누군가 싫어한다고 그걸 악한거 라고 받아 들여버리면 못생긴 것도 죄죠..
정치인이니까 좀 더 엄격한 잣대가 있는데 그러면 안되는거고...
제가 아직도 좀 어려운 부분인데 유시민이 예전에 비슷한 이슈가 있었을 때 '진보 계열 정치인은 완전 무결해야 한다' 는 발언을 한적이 있습니다.
우리는 완전무결하지 못했기에 노무현을 잃었고, 박원순을 잃었고, 노회찬을 안희정을 잃었죠.
추한걸 넘어서 악한 놈들은 반대편에서 아직도 정치하고 있는데요.
글쌔요 이런 식으로 누가 싫어하더라 그럼 하지 말았어야지. 식으로 기준을 삼으면..
집에서 코 후빈다더라가 큰 스캔들이 될 겁니다. 그걸로 죽게 되겠죠.
무결 해야 겠지만 그'결'의 기준은 이치에 맞아야 합니다.
기분을 기준으로 모두를 만족 시킬 수는 없어요..
그걸 기분 나빠하는 반대쪽도 있으니까요..
근데 그러면 또 정권은 넘어갈거고, 누군가는 또 정치적으로 당해서 목숨을 잃게 될 수 있으니까요.
일잘하는 사람을 뽑는게 아니라, 실수 안하는 사람을 뽑는건지… 도대체 대중들의 어리석음은 언제쯤 멈춰질까요?
이런거때문에 젊은층에서 민주당 지지한다고 하면 놀림받는거에요
진짜 스윗해서 이 다빠지겠네
뭘 어디서 비교할게 있어야 말을 하지요.
젊은 세대들 계속 정신 못차리면 또 한번 윤석열 나오는거죠.
그딴 인식을 가지니 표잃고 윤석렬 나오는거라구요.
누가 못하기 경쟁합니까? 하지말아야할 언행을 줄이고 했으면 정정해야죠
그럼 윤석열을 선택한 사람들은 아무 잘못이 없는건가요? 눈가리고 귀가리고 민주당만 훈계하면 세상이 좋아지는거에요?
아니요 님같은 사람들이 표잃는 언행에도 흐린눈하고 모른척하면 표떨어진다구요. 이해가 안됩니까?
정청래대표 문제발언이 10대20대 표심에 도움되요? 안되면 사과하고 진화해야죠
그리고 20대만 표심인가요?
커뮤에 물어 뜯는 화력은 이미 정해져 있어요.
지레 겁먹고 사과하는게 더 답답한 모습입니다.
사과는 받을 자세가 되어 있는 사람들에게 하는 겁니다. 전 민주당쪽이 사과를 남발하는게 더욱 못마땅하네요.
준스기가 젓가락 사과합디까?
이미 정청래대표가 사과했던데요?
그리고 20대 왜 신경쓰냐면 민주당이 제일 약한층이라 그런거죠. 민주당집권 10년하고 넘길겁니까?
님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없어야 집권오래할텐데 걱정이네요
님말처럼 내 생각 하나에 무슨 집권이 달렸는지 알 수 없지만, 세상은 그에 걸맞는 지도자를 찾는 겁니다.
트럼프시대이니 극우가 날뛰지만, 그 이후는 또 다를 겁니다. 역사적으로 극우 생명력은 짧았어요.
낮부터 약주하셨나요? 그니깐 문제발언을 당대표가 사과한거아니에요
근데 뭔 안철수같은 내용전개를 펼치시네
토론을 하자니까 말싸움을 하는 거네요.
님이 이겼어요. 축하합니다.
애초에 당신께서 정청래대표 발언에 대해 지적하는걸 대중의 어리석음이 어쩌니저쩌니 발언하시고
이젠 세상은 그에맞는 지도자를 갖니 안갖니 그러는데 대화가 됩니까?
1. 정청래 대표의 발언은 문제가 있다.
2. 그래서 정청래 대표가 사과를 했다.
3. 근데 왜했냐 어쩌냐 대중은 우매하다 하는 님의 덧글은 민주당에 도움이 안된다
됐나요?
정청래라는 이름은 제 글에 등장도 안합니다.
그리고 사과는 도움이 안된다도 제 의견입니다.
내 덧글이 민주당에 도움이 된다 안된다는 것도 객관적 검증은 없어요.
사과가 한번으로 끝날까요?
사과는 정교해야합니다. 대충 무마하면 안돼요.
그리고 대부분 사과는 지지층을 이반합니다.
또한 대중들은 어리석게도 마가를 선택하고, 극우에 찬동됩니다. 이것도 사회현상이고, 이걸 이용하는 쪽들도 많아요.
이게 제가 가진 의견들입니다.
그런데 님은 왜 공격적인데요?
말싸움 님이 이기셨다니까요.
어떤걸 조심해야하는지를 모르는 거죠 ㄷㄷㄷ
많이 뜬금없읍니다 요번건 ㄷㄷㄷ
말만 영포티지 그냥 30대 이상전체를 조롱하고 있어요.
의외로 꽤 많긴 해요
MZ가 어떤 스타일을 제약당하거나 손가락질 당하는걸 원치 않는 것처럼
영포티도 자신의 스타일을 강요받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MZ꼰대의 눈에 걸린거라고 생각해요.
쓰지 마세요 그리고 그렇게 훈계할 정도로 무식한 사람만 있는거 아니에요 세대를 대표하지도 마시구요
진짜 질나쁜 지지자에요.
내가 지지하는 사람이나 정당은 실수해도 괜찮다 착한실수다
이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