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쓰느냐 어떤 의도냐에 따라 달라지는게 단어인데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특정 사용 예를 근거로 평범하게 쓰던 단어 자체를 악마화 시키는 게
너무 심합니다.
그렇게 단어 자체가 금기어가 된 경우가 많죠.
언론에서 선거 끝날때까지 조리돌림할까봐 항복선언을 하는 거겠지만
참 뭐눈에는 뭐밖에 안보이는 상황이네요.
어디서 쓰느냐 어떤 의도냐에 따라 달라지는게 단어인데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특정 사용 예를 근거로 평범하게 쓰던 단어 자체를 악마화 시키는 게
너무 심합니다.
그렇게 단어 자체가 금기어가 된 경우가 많죠.
언론에서 선거 끝날때까지 조리돌림할까봐 항복선언을 하는 거겠지만
참 뭐눈에는 뭐밖에 안보이는 상황이네요.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공리주의자인 저는 이 말을 하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by 문
문제의식이 없는 것 자체가 30~40년 전 감수성에 머물러있다고 밖에 해석이 안되네요.
그래도 문제 없나요?
윤석열이나 이명박이 저랬어도 문제 없는 발언인가요?
민주진영에서 그런 걸 문제 삼은 적 없어요.
한번 싹 치워버렸으면 합니다
그걸 민주당에게 뒤집어 씌우는거 보고
처음엔 기도 안찼는데 그게 사람들에게 실질적으로 영향력을 가하니까 이문제는 꼭 바로 잡고 넘어가야한다고 봅니다.
언론에서 민주당을 향해 입법독재 같은말 못쓰게 해야합니다.
입법독재라는 말 자체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말입니다. 법치주의 민주국가에서 입법활동을 다수당이 독점하는 걸 독재라고 표현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부정하는 것이죠.
다수당의 횡포 정도는 가능할 수 있겠지만 입법독재라는 것은 용납하지 말아야죠.
오히려 이런 반발은 오염된 단어를 정화시키는 과정이라고 봐야죠.
40대 남성을 어린이가 오빠라고 부르는 상황이 평범하다고 생각한다면 스스로를 되돌아보셔야할 듯 합니다.
그 역겨운 상상력이 단어를 오염시키고 쓸 수도 없게 만들죠.
반성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