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저는 손흥민의 아빠도 아닌데 왜 이럴까요?
오늘 새벽에 토트넘이 애스턴 빌라를 1:2로 이겨서 강등권을 간신히 벗어나는군요.
우리 손흥민의 '직전 소속팀'이라 착잡한 마음에 '차라리 강등되어 버려라' 하는 나쁜 감정이 들다가도,
그래도 우리 흥민이의 직전 소속팀인데 프리미어 리그에 남아 있어야
우리 흥민이 낯이 좀 서겠지?
이런 생각도 드는 요즈음입니다.
오늘 새벽에 토트넘이 애스턴 빌라를 1:2로 이겨서 강등권을 간신히 벗어나는군요.
우리 손흥민의 '직전 소속팀'이라 착잡한 마음에 '차라리 강등되어 버려라' 하는 나쁜 감정이 들다가도,
그래도 우리 흥민이의 직전 소속팀인데 프리미어 리그에 남아 있어야
우리 흥민이 낯이 좀 서겠지?
이런 생각도 드는 요즈음입니다.
거기서 받은 대접을 생각하면 그냥 2부리그로 가는게 맞아보이는데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