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후보 선호도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28.8
국민의힘 유의동 22.5
조국혁신당 조국 22.2
진보당 김재연 8.8
자유와 혁신 황교안 8.9
2. 적극 투표층 선호도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35.7
국민의힘 유의동 17.6
조국혁신당 조국 27.9
진보당 김재연 6.4
자유와 혁신 황교안 8.1
- 조사내용: 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평택을 거주 성인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7.7%.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5%포인트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국힘 유의동이 지지율이 어느 정도는 나오는 편이나 적극투표층으로 한정할 경우 꽤 낮아지네요. 다른 3강 후보인 김용남과 조국은 그 반대고요. 샤이보수가 안 잡히는 건지 아니면 진보 쪽이 너무 적극적인 건지..?
끝까지 가봐야 이 동네는 구도가 잡히겠네요.
전 조국대표가 더 힘냈으면 합니다!
일단 조국대표와 김재연 후보는 사이가 틀어진 것도 것이지만, 서로 줄 수 있는게 없습니다
차라리 집권 여당인 김용남 후보와 단일화가 더 낫죠
줄 수 있는게 집권 여당이 많고 진보당도 울산에서 줄게 있구요
아무래도 샤이 투표층이 여론조사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것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지금 국민의힘이 하는 것을 보니 그럴 만도 하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국민의힘 지지층 입장에서는 별로 투표하고 싶지 않겠어요.
응답을 꺼려하며 숨겨진 것인지, 진짜 투표 포기층인지는 제대로 파악해야 할 것 같구요
더구나 유의동은 비윤에 지역에서는 나름 유명한 후보인데도 저렇다는 것이 의아하긴 합니다만, 황교안은 적극 투표층이 거의 그대로인 것을 보면 윤어게인층은 활성화가 된 것은 분명해 보이네요
민주당하고 진보당 단일화하면 훨 부시장이나 구청장등 실질적 떡고물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