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차가 없지 싶었는데 징검다리 월요일이었군요. 덕분에 한시간 반 거리를 40분만에 왔습니다. 내일 어린이날이었구나.. 중학생 학부형이 되고 나니 5월 초가 무덤덤해졌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