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지난해 8월 장동혁 대표가
직전 대선후보였던 김문수를 꺾고
국민의힘 당권을 거머쥐었을 때만 해도
이토록 망가질 거라고 예측한 이는 많지 않았다.
‘윤 어게인’ 세력을 등에 업은
1.5선 초짜 대표라는 한계가 명확하긴 했지만
예상을 깬
....
장동혁 측근들은
“지방선거에 져도
장동혁이
다시 당권을 잡는다”는
말을 아예 대놓고 한다.
이거야말로
국민의힘 당원을
핫바지로
보는 소리 아닌가.
물론 장동혁
.....
국민의힘은
정치 초짜가
당을 좌지우지하려다
당을 망치는
유구한
전통이 생길 위험에 처했다.
틀린 길인 걸 안다면
장동혁은
벗어나려는 시늉이라도 해야 한다.
선거를
패배로 내몰고
복권된
역대 대표는 없지 않나.
김무성과
황교안을 보라.
....
....
김무성...
황교안...보다도....
더...심하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