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선거는
네거티브를 거는 쪽은 무조건 지고
고개 숙이는 쪽이 이기는 선거라 봅니다
김용남은 선거 시작과 동시에
두가지 사과를 했어야합니다
첫번째로
과거 조국 일가를 공격 했던 모든 발언에 대해
조국 후보에게 고개숙여 사과했어야합니다
두번째로
과거 위안부 합의, 새월호, 검찰 개혁 등에 대해
상처 받은 당사자와 민주 진영 지지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부터 했어야합니다
먼저 고개 숙이고 사과를 했어야
비난의 수위를 낮출 수 있었는데
이미 늦어보이고 하는 행동을 보니 기대하긴 어려워 보입니다
제가 조국 후보라면
과거 일에 대해 일체 언급하지 않고
정책과 민주 진영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해서
토론을 하며
지지자들에게 꼭 당부했을겁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을 모욕, 조롱하지 말아달라"
김용남에 대한 지지는
김용남 개인에 대한 지지보다
민주당에 대한 지지라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런 지지자들에게
"무지성 지지" 와 같은 모욕과 조롱은
단일화가 됐든 뭐가 됐든
조국 후보의 표에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선거란 지극히 감정적인 싸움으로 흘러가기에
유권자들에 대한 조롱은
결국
이성적 선택을 막고
감정적으로 선택하게 만듭니다
조국이든 김용남이든 상대방의 표가 없으면
굉장히 힘든 싸움이 됩니다
지지자들도 서로 조심하고
내 후보가 이런 점이 더 낫고
이런 미래를 그리고 있다 라는걸 더 알리는데 노력해야할 겁니다
글에서 언급한 사과 요구는 당연하지요. 그건 네서티브 라면 위글도 네거티브입니다. 김용남도..그 기본적 사과 과정을 넘어야 미래가 있고 민주당도 면이 섭니다.ㅠㅠ
사실아닌얘기 사실처럼깍아내리는거..
김용남은 다 본인이 직접과거에 한말 파묘되고 과거 검증이지 네거티브 아니죠..
언제부터 막말실수해서 사과를하지 네거티브라고 남탓했나요..
민주당원이기 때문에 김용남은 안된다는 겁니다.
세월호, 이태원 조롱하고
사과조차 하지 않는 후보,
당원이 경선에서 선택하지 않은 후보,
보좌관 갑질 폭행 논란있는 후보,
정권 내내 윤석열 편에 섰다가
내란 이후 막판에 전향한 후보,
이 당 와서도 보완수사권 요구하며
검찰 편드는 후보,
뉴이재명 참석하며
민주당 전임 대통령들을 부정하는 후보가
과연 민주당의 후보 맞나요?
부인이 사모펀드 유죄받은것도 사과하고.
조국당의 성비위도 사과하고 해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