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새로 나올 여조가 상당히 중요할 거 같아요.
전재수 후보가 시간을 따로 내서 지원해줘야 하지 않을까 싶군요.
본인 코도 석자일테지만, 그럼에도 북구가 분위기를 잘 타야 본인도 시너지가 나니 적극 개입하는게 좋을 듯 해요.
정대표는 실수는 차치하고
설사 실수하지 않더라도 영남에서 활동 안하는게 선거에 유리하다는 걸 잊으면 안될 것 같습니다.
영남쪽 정서가 그러하니 받아들이는거 말곤 방법이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하정우에게 제대로 된 코치 한 명을 꼭 붙여야할 듯 합니다.
손털기에 대한 해명 수준이나 그 방법이 제겐 좀 와닿지 않았어요.
더해서 김상욱 후보는 너무 홀로 뛰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구요
다만, 우리의 그 분은 다 준비해놓은 것이 있어서 효과적일때 짜잔하고 나타나실 것 같아서 든든합니다만, 당과 후보들이 그에 맞춰서 뛰어줬으면 합니다
대통령이 예나 지금이나 정부와 당까지 하드캐리하는 모습이라 참 안쓰럽네요
근데 대통령이 선거개입의 프레임에 빠지지않고 더 이상 뭘 더 해줄 수 있을까도 싶네요.
근데 그것은 그것이고 당과 후보들이 그에 맞춰 붐업을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상한 구설수 같은 빌미를 주는 행동은 자제했으면 하구요
한동훈이 선거개입이라며 쌩난리를 피울게 눈에 선하군요.
그동안 타운홀 미팅에 그 지역 국힘 출신들은 다 불렀죠
이번에도 그렇게 하면서 후보자들만 제외하면 공정성 논란도 잠재울 수 있구요
특히 부산은 이번에 hmm 이전 노사 합의가 타결돼서 타운홀 미팅 명분도 기가 막히죠 ㅎㅎ
그래서 선거전문가 투입이 절실하다고 느꼈어요.
그냥 부울경, tk 돌아다니지 말길 바라네요.
자기 연임하겠다고 돌아다니지 말고
더이상은 구설수에 오르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ㅠ 한동훈 떨궈주셈
그 말씀도 옳은데...이런 사소한 걸로 언론이 들쑤셔 놓다보면 일은 점점 커지게 되고
후보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하게 되어 또 다른 실수를 야기할 수 있어요.
한동훈은 대다수의 언론으로 부터 푸시를 받는 자라 너무 떠들게 놔두면
연성 지지층의 투심에 방해가 될 수 있죠.
아무리 사소한 거라도 최대한 실수 안하는게 낫습니다.
레거시 언론의 파워가 과거보다는 줄었지만 유튜브의 입김은 더 세졌기 때문에
이런 가십성 논란은 어마어마한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부산북구갑은 부산시장과도 연동되는 매우 중요한 곳이라 무조건 지켜야해요.
KBS 여조에서 하정우가 30% 정도 밖에 안나오는 건 위험신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