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오늘 구설로 난리났길래 걱정돼서 하정우 후보 선거운동 잘 하고 있나 영상 몇개 찾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첫날의 엉성함 보다 훨씬 사람들 대하는게 부드러워지고 태도도 아주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됩니다. 부디 오늘 구설수 난건 당에서 빠르게 수습해주고 당대표는 더이상 영남 방문은 하지 말길 바랍니다. 영남에선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입니다. 하정우 수석은 지금처럼 한 명이라도 더 흩고 다니세요. 전재수가 데리고 온 사람이고 내 뒤에는 이재명 대통령 있다고만 계속 외치세요. 반드시 승리하길 바랍니다.
누가 봐도 그냥 뭐 묻은거 턴 것 처럼 보였습니다
진짜 후지네요
이런글 쌀 시간에 똥이나 싸세요
딱 필요한 말만 감정의 휩쓸림없이 잘 풀어냅니다.
이준석식 선거운동하는 한동훈과는 격의 차이가 많이 납니다.
토론회하면 더 도드라질 거로 생각합니다.
또, 본인얘기로는 IT계의 별종으로 대인관계가 많아서 스킨쉽도 잘한다고 하네요.
꼭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당대표를 비롯 주위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은 저들이 그들도 하는 대통령의 정당한 호위를 대민 적대행위로 둔갑시키는 해괴한 방식에 능통하다는 것을 단 한순간도 있지말고 진중하게 선거에 임하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