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_창님 박진영을 공격하는 쪽은 구원파라는 것인데 박진영이 구원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영향을 받은 것은 있는 듯 합니다. 구원파의 주장이 혼자 주장해서 갑자기 생긴 것은 아니고 70년대 영국, 네덜란드 선교사가 와서 한국에 와서 전파한 내용이죠. 어느 목사가 구원파에 대해서 다루는데 구원파의 주장이 나오게 된 배경설명하면서 기독교의 구원론 논쟁을 다루는데 유럽16세기까지 올라가더군요. 성경에 구원에 대해서 적어놓은 부분에서 모순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부분은 상당히 불편해할만한 내용이라 영상에 나오신 분도 그렇지만 대부분 그 부분을 피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처음그때처럼
IP 124.♡.205.121
05-03
2026-05-03 23: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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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원하는 것은 저런 부분을 포함한 jyp의 모든 그 자체가 아니라 대중문화 영역에 한정된 것이니 그 부분에서만 협력하고 받아들이면 되겠죠
clieeennf
IP 121.♡.224.204
05-03
2026-05-03 23: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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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켜봐야죠.
플레이아데스
IP 211.♡.221.25
05-03
2026-05-03 23: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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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인정하는 순간 성경을 부정하는 것이 되죠. 기독교를 믿는다면 모두 저 생각을 가지고 있을 듯 합니다.
mcdonald
IP 112.♡.64.64
00:19
2026-05-04 00: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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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아데스님 가톨릭의 표준 입장은 유신론적 진화론에 가깝습니다. 거부되는 것은 영혼과 섭리 등에 대한 환원주의입니다.
테드_창
IP 61.♡.157.40
00:23
2026-05-04 00: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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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아데스님 신이 진화라는 과학적인 과정으로 인간을 창조했다라고 믿는다면 그나마 합리적 사고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만, 박진영의 주장은 과학 자체를 부정하고 있네요. 그래서 심각합니다. 저런 사람이 정부의 운영에 대해 아무리 문화사업 쪽 만이라지만 의견을 내도 되는 걸까요.
놜라리놜라
IP 118.♡.92.138
05-03
2026-05-03 23: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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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본인이 고릴라로 창조됐다고 자백했나요??
oribit0
IP 121.♡.239.202
05-03
2026-05-03 23: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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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때문이라면 기독교신자는 모두 배제해야 합니다
테드_창
IP 61.♡.157.40
05-03
2026-05-03 23: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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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bit0님 영상 보시면 아시겠지만 진화론의 문제가 아닙니다. 기본적인 사고 방식의 문제에요. 과학적 사고가 아예 없다는 점이에요.
토론은 가능한 내용 아닌가요? 주장이야 뭐든 할 수 있죠. 틀린 내용이 있으면 반박 당할 거고요. 박진영씨의 생각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것은 불안요소이지만 영상 내용 자체에는 큰 문제 없어 보입니다. 과거 가톨릭에서 면죄부 팔던게 훨씬 심각해보입니다. 기독교인이라면 성경과 논리적인 사고 사이의 모순에 대해서 누구나 고민하게 됩니다. 그냥 따지지 말고 믿으라는게 자칭 정통이라는 교단의 입장이고 이리 저리 말을 맞춰 보려는게 소위 창조과학이고 그렇습니다. 박진영씨도 나름대로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얘기를 만든 결과일겁니다.
박진영이 구원파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영향을 받은 것은 있는 듯 합니다.
구원파의 주장이 혼자 주장해서 갑자기 생긴 것은 아니고 70년대 영국, 네덜란드 선교사가
와서 한국에 와서 전파한 내용이죠.
어느 목사가 구원파에 대해서 다루는데 구원파의 주장이 나오게 된 배경설명하면서
기독교의 구원론 논쟁을 다루는데 유럽16세기까지 올라가더군요.
성경에 구원에 대해서 적어놓은 부분에서 모순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부분은 상당히 불편해할만한 내용이라 영상에 나오신 분도
그렇지만 대부분 그 부분을 피하는 경향이 있더군요.
가톨릭의 표준 입장은 유신론적 진화론에 가깝습니다. 거부되는 것은 영혼과 섭리 등에 대한 환원주의입니다.
혼자 성경 공부했다고 하더라고요
가끔 침례회 교회에 가서 강연은 하지만요
본인도 그 교회 다니는건 아니라고 하고
교회에서도 자기네 신도는 아니라고 하니 믿어줘야할테고요
박진영씨의 생각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다는 것은 불안요소이지만 영상 내용 자체에는 큰 문제 없어 보입니다.
과거 가톨릭에서 면죄부 팔던게 훨씬 심각해보입니다.
기독교인이라면 성경과 논리적인 사고 사이의 모순에 대해서 누구나 고민하게 됩니다. 그냥 따지지 말고 믿으라는게 자칭 정통이라는 교단의 입장이고 이리 저리 말을 맞춰 보려는게 소위 창조과학이고 그렇습니다. 박진영씨도 나름대로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얘기를 만든 결과일겁니다.
갑바도기아전서 4장 12절
형제들아, A형의 잦은 근심을 팩폭하여 시험에 들게 하지 말고, B형의 예측 불허한 행동이 너희를 킹받게 할지라도 그저 인내할지어다. O형이 주리어 노하거든 급히 고기를 먹여 평안케 하고, AB형의 속마음은 헤아릴 수 없으니 포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