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16887
아직도 조작이라고들 하시는 분들 계시긴 하지만..
영상까지 저렇게 남아버렸으니 난감하게 됐습니다.
안그래도 며칠전 정원오 후보가 서울을 성평등도시 만든다고 무슨 거창한 발대식하고 난 다음이라 또 저 쪽 정의당쪽에서 잘 걸렀다..하는 듯 하니 말이죠..
그리고 당대표 측근이 혹여나 이 글 본다면..
어디가서 면 같은 음식으로 1자 만드는 퍼포는 안 했으며 합니다..
어떤 분들은 유쾌한 퍼포먼스로 이해하시겠지만..
음식 가지고 무슨 장난 치느냐며 거북한 느낌 드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당대표가 또 구설수에 올라서 기분이 좋으신가요?
본인 직책상 계속 대중들 만나야 하는데 조심해야 합니다
아빠뻘인데 무슨 오빠같은 소리합니까
요즘 세상에 불편한 사람들 너무 많아요.
지지자면 무조건 실드 아닌 발전을 위해 피드백이라도 하는 문화가 자리 잡혀야 할 거 같습미다
50대면
2,30년전만해도 손주볼 나이인데, 오빠라뇨;;
요새가 아니라, 옛날에도 할 소린 아니죠.
민주당 싫어하는 지역에 개선장군처럼 가서 사고까지 치면 어쩌라는건지
대표가 그러면 누가 견제하나요 정신 차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