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조에서 앞서고 있더라도 실제 투표에서는 민주당쪽으로 쏠릴 상황입니다.
지지난 총선 열린민주당 지난총선 조국혁신당의 실제 득표율이 여조랑 다르게 나왔죠.
김부겸 후보도 내 찍어준다던 사람들이 투표장 가더니만 미안하네 마음은 김부겸인데 손이 2번으로 가드라고 씁쓸하게 이야기했습니다.
그게 민주당도 똑같거든요. 열린민주당 조국혁신당찍으러 가려다가도 그래도 문재인 봐서..이재명 봐서 민주당 찍게 됩니다.
현재로서는 김용남과의 갈등이 이슈몰이가 유의동을 눌러주는데는 효과적인데, 결국 민주당 파이가 커지고 선거에 나오게 되면 민주당으로 갈 상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조국대표는 빨리 상황 반전시켜서 여조에서 1위 재탈환하는게 중요합니다.
전략은 잘 짜시라 믿습니다.
인천일보 한길리서치
김 30.8
조 23
유 19.8
김재 9.3
황 9.6
이변으로 뒤집힐 상황이 아니면 이대로 가는 것이죠
이번 선거는 여당 즉, 민주진영은 활성화 될대로 됐습니다
선거라는게 이기는 쪽 구도에서 우위에 선 쪽은 여론 조사 수치 그대로 가는게 일반적이죠
여기서 달라질 가능성이 크지 않다는 겁니다
뒤집을 생각이라면, 처음부터 다시 한다는 생각으로 가야 하는데, 과연 그게 쉬울까요 ㅎㅎ
이미 고착화된 지지층이 있어서 그것도 쉽지 않을테구요
그러니 바라는게 네거티브해서 사퇴 단일화로 가는 건데 그게 과연 장기적으로도 좋을까 싶네요
그렇게 안됩니다...
같은 민주진영이라면서 서로 물어뜯으면 나중에 화합이 됩니까? 민주진영이라면서 국힘당 유의동, 황교안은 가만 놔두고 왜 민주당 후보를 공격하는거에요?
머리가 다들 그렇게 안돌아가요?
과연 이게 조국후보를 돕는건지 떨어뜨리려고 하는건지 헤갈리더군요.
옛날에나 먹혔죠. 네거티브 하는 순간 저기는 공약도 전략도 없구나라는 소리가 그냥 나옵니다.
조혁당 하는걸 보면 안타까워요. 김용남 의원은 방송마다 나와서 자기는 네거티브 안하겠다 떠들고 다니는데 조국대표는 출연요청해도 응하지 않고 잘못된 전략에만 매달리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