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대부분의 민주시민들은 조국대표와 가족분들을 응원했습니다.
저도 정말 열심히 응원했습니다.
조국대표 좋은사람입니다. 훌륭한 형법학자입니다.
하지만..정치인으로는 안어울린다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그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우리진영이 총력을 다해 싸워서 법무부장관에 임명됐습니다.
그러나 조국은 한달만에 스스로 사직했습니다.
정말 허탈했습니다 그러나 조국가족이 치룬 안타까움이 더 커서.. 이해했습니다.
2.지민비조 검찰개혁의 쇄빙선. 12석을 몰아줬습니다.
그런데 조국과 신장식은 호남에서 한달살기했습니다.
쇄빙선의 방향타가 망가졌습니다.
3. 내란극복에 온 힘을 써도 모자를 판에.. 조국사면에 그힘이 낭비됐습니다.
그만큼 해줬으면.. 나와서 잘했어야합니다.
그러나 저는 조국이 사면이후에.. 우리진영에 무슨 득이 됐는지 전혀모르겠습니다.
사면 거부하고 내란극복과 검찰개혁에 전념해달라고 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는 조국이하는 이미지정치 싫습니다. 공학적으로 접근하는 정치 싫습니다.
정치는 마음입니다.
구겨진얼굴이 때묻은 얼굴..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진정성이 더 있는걸 조국은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조국대표가 안타깝지만.. 정치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덤으로 김용남은 국힘당 일을 사과하길 바랍니다.
그게 없으면 민주당원의 마음을 온전히 얻기 힘듭니다.
틈 날때마다 사과하길...
문제는 그다음 비전이 전혀 없네요.
왜 뽑아줘야되는지 모르겠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6217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