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에 사는 사람입니다. ㅜㅡㅜ
공천과정이 보고 있기 힘드네요.
당대포님 ㅜㅡㅜ 이게 전라북도의 최선일까요...
완주와 통합을 최우선 지지하던 현직 전북 도지사와 전주시장이 날라갔습니다.
둘다 개발론자라는 특징이 있습니다.
전주는 최근 꽤 많은 사업을 하다가 빚쟁이가 되었고(공원부지 매입, 전주역사 배후 개발, 컨벤션 센터 착공 등) ㅎㅎㅎ;;;
나무를 베며 개발하던 시장은 나무꾼이란 별명을 가지고 퇴진합니다.
새로 민주당 시장 후보인 조지훈 후보는 별명이 동전열사입니다.(조지훈 후보님은 이 별명이 좋다고 하셔서 씁니다. ㅎ)
아마 전국에서 대형마트 휴무일을 최초로 끌어내신 분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소상공인분들은 좋아하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선 전주가 슬로우 시티를 넘어섰으면 좋겠습니다.
ㅜㅡㅜ
저희도 개발하는 민주당 시장과 도지사가 필요합니다.
그냥 넋두리 입니다. 그렇다고 민주당원인 제가 국힘 찍지는 않을꺼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