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2129 직전 조사와 대동소이하군요 조국대표 작전을 바꿔야 할듯 큰절은 국찜 전매특허라 무효과임
조국은 이제 어쩌려나....어휴 ㅋ
김용남 후보는 이제 선거 운동 시작했으니 앞으로 크게 헛발질만 안하면 오를 일만 남은 것 같은데요
이대로 열심히 해서 김용남 후보가 당선되면 좋겠어요
(단일화로 인한 이탈표 감안하면)
조국 대표와 김용남 간의 단일화가 어려울수도 있을거 같네요. 단일화 메리트가 가면 갈수록 없어보이는...
왜 정청래 대표가 단일화 입에 담지도 말라는 말을 했는지는 알겠네요.
대통령 집권 초기에 대통령 지지율 타고 올라가는 선거 바람이 진짜 엄청나게 강하긴 하네요.
단일화로 승산이 확실하지 않으니 노선이 다른 웬수끼리 피곤하고 곤란한 협상을 한다는게 의미없다고 생각하겠죠
그나마 있던 작은 가능성도 여론조사가 이렇게 나오면 더더욱 불가능해진거 같고요.
단일화 적합도 김용남 30.4 vs 조국 33.8
https://www.incheon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2110
이번 조사는 인천일보가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5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평택을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0%를 통한 자동응답 ARS 방식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3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 기준으로 성별·연령별·지역별 가중값을 부여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누리집 참조.
그보다 못한게 조국이라는 방증이죠
역시나 정당 지지율 1,2% 지지자분들 답습니다
네 평택역 옆에 큰 산업단지와 30톤 트럭 길가에 많이 주차된 걸 본 기억이 새록 납니다.
김용남은 절대로 단일화 하면 안돼겠네요. 마지막까지 뛰면 충분한 당선권입니다.
어차피 우리 나라는 양당구조의 나라이니까요
0.9퍼도 아니고...
김용남 후보도 나쁘지 않지만 조국 대표가 됐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