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60450?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4029?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22/0004125221
이 논란 시작은 정준호 의원이 시작해서 지방선거 후보자들과 일부공무원?등이 동조한 느낌인데,그저 지역 정치인들의 선거용 포퓰리즘이라고 봅니다.이제는 뭔 예술 공연 패키지로 가져오자는데 그만한 소비력이 광주에 있나요? 해외에서도 문화공연 대규모 인프라는 대도시에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지방 이전 대부분 실패했음.
게다가 학생들이 취업해야할 제작,엔터사들도 전부 서울권에 있어요.
문체부 장관은 지역 정치인들을 딱잘라 지적하면서 이전 계획 없다고 했는데 선거라고 지역 정치인들이 너무 이기적인 요구들만 하고 있는것 같네요.울산 AI데이터 센터.부산 해수부.전북 새만금 현대차공장 유치등을 보면서 욕심내는것 같아요.
정치인들 자기 이력에 뭐라도 남기고싶은 그런것.
학생들과 문체부와 논의없이 그저 정치인들의 욕심.
예전에는 이런걸 그냥 지역에 현수막 붙이고,
동네 찌라시 살포하고 하면서,
지역 주민에게만 이슈가 되고 말았었는데...
(대놓고 아니면 말고 식의 공약... 지역주민들도 실현되지 않을걸 아는 공약이죠)
요즘은 인터넷에 sns에 워낙 발달하다보니
이런 대놓고 아니면 말고 식의 공약이 전국민에게 홍보(?)가 되는 시대가 되었네요.
물론, 어르신들이 '저 넘은 우리 지역 위해서 이런 되도않는 주장도 잘 한다니깐?'이라면서 이런 아니면 말고식의 공약을 꽤나 좋아하는 측면이 있긴 한데,
이제는 공수표 그만 날릴때도 된 거 아닌가 싶긴 합니다.
평소라면 싫지도 않는 쩌리들 논란거리 만들어서 덮는거죠.
재학 중에도 끊임없이 공연이건 기획이건 포트폴리오를 쌓지 않으면 졸업즉시 백수 양산공장 되는게 예체능이라, 인서울 사립대들도 비싼 비용 써가면서 굳이 대학로에 캠퍼스를 따로 두면서 아둥바둥 하는 시장인데.
올림픽 경기장 옆 아니면 인천 송도중에 하나 골라서 이전할 예정이었긴 합니다
어차피 이전할거 광주로 옮기자는 안이 나온거고요
문화재를 파야하는게 아니라 문화재 위에 두면 안되는거고요
태릉에서도 선수촌 빼서 옮겨갔고 육사도 이전 논의중입니다
왕릉 근처가 널찍하고 위치가 좋아서 대학들 많이 들어가 있는데
유네스코 문화유산 지정되었으니 다 옮겨야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