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지지자들의 큰 착각은 조국 대표가 검찰의 무리한 기소로 짓지도 않은 죄를 억울하게 기소되어
억울한 옥살이를 했다고 생각한다는 겁니다.
물론 조지워싱턴 대의 업무방해 건 같은 경우는 검찰이 기소하지 않았다면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의 건이지만,
사실 부모가 유학하는 아들의 대학 시험을 대신 풀어주는 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입시와 병역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예민한 문제입니다.
모두 치러야 하는 것이고 공정한 경쟁이 보장되어야 하며
입시의 결과로 평생의 인생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조국대표의 지지자들에겐 조민 씨의 사건이 검찰 개혁의 칼날을 무디게 하기 위한
검찰의 별건 기소라고 생각되겠지만,
조민 씨와 같은 세대의 사람들에겐 서울대 교수 출신 아버지와 대학교수 출신 어머니의 도움으로
딸을 의사로 만든 용서못할 일입니다.
그리고 이 건들은 검찰의 기소를 법원이 인정한 사건들입니다.
최강욱 의원도 이 사건으로 의원직을 잃었고
노환중 교수도 집행유예 형을 받았습니다.
조국 대표와 정경심 교수만 처벌 받은 게 아니라 관련한 사람들 모두가 처벌받은 진짜 유죄를 받은 사건입니다.
조국 대표와 정경심 교수, 조민 씨가 아무 잘못이 없다고 생각하는 건 조국 대표의 지지자들 뿐입니다.
제발 꿈에서 깨서 현실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해도 서초동에 모였던 사람들이 착각해서 모이진 않았다는 것을 아셔야 할 듯 하네요.
근데 이건 그냥 궁금한건데 왜 합당 반대하시나요?
조국 혁신당 의원들이 전원 대구 경북에 출마할 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언제는 정청래 대표가 친문이라 조국 대통령 만든다고 주장하던 글들이 득세였는데. 이제는 뭐라고들 말들 하시려나 궁금하네요.
근데, 그럼 민주당원도 아니고 시위등 행동 하시던 분도 아니네요? 그럼 뭐.
아~ 친문친문 거리니 알겠습니다. 어떤 분인지를 네네 그럼요
김용남 파묘 해봐야
조국도 파묘 다시 당하는거고
결국은 손해보는 장사인거죠
서로 파묘하는게 민주당에 좋을 것도 없겠지만
점점 합당은 멀어져 가네요
같은 잣대로 모든 것을 하면 됩니다. 그렇지 않으니
조국의 강이 생기는 거고 그 앞에서 울부짖는 인간들을
쓰레기라고 하는 겁니다.
최소한 정치인들은 그 강을 건너고 나서 조국을 비판해야 하고
그렇지 않은 쓰레기들의 의견에 휩쓸리지 말아야 한다 봅니다
조국의 온갖거 하나씩 나열- 민주당이니까 무조건 지지해야지- 정청래대표한테 물어봐라.... 이순서라서요
언제부터 정청래대표의견을 그렇게 존중했는지 그거 하나는 재밌는 거 같네요 차기당대표 정청래 확정입니다 ㅎㅎㅎ
근데 알고보니 판결문에는 입시비리가 하나가 문제가 아니었고 또 입시비리만 문제인 것도 아니라고 하네요?
정리된 저 이미지가 제가 알게된 판결문의 최종버전인데(사모펀드 유죄항목은 제외) 저 내용이 거짓인건지 아니면 또 뭔가 속사정이 있는 건지 잘 아는 분들이 있음 좀 해명을 들었으면 좋겠어요
한동훈 딸이 논문 돈 주고 산거나 똑같네요.. 헐...
아니면 안한 인턴을 했다고 서류를 만든게 1정도의 잘못인데 10만큼 벌을 받은 거라고 생각하는 건가요?
부산 호텔 인턴 건은 조민씨가 고등학생 때라던데 서울에서 학교 다니는 학생이 부산 호텔 인턴을 어떻게 하냐고 증거 내라고 하니 못냈다고 하던데 그것도 제가 잘못 안건가요?
한 사람이 도둑질을 들키지 않았다고 해서 이미 잡은 도둑놈도 용서받아야 하는 건가요?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4435831
기여 안해요??
단국대 교수가 직접 올렸는데... 논문 전체를 자기가 다 썼는데.. 제1저자도 자기 넣기는 그러고...
도와준 조민을 넣었다고요.
교묘한 말장난 하면서 이긴다는 생각을 하는 건 아니겠죠?
증인들이 했다고 증언 했지만 법원에서 안받아들였습니다.
법원 판결을 들먹이면서 얘기하면 다 설득력이 있는게 아닙니다.
이런거 의미없어요.
조국 가족은 검찰의 표적이었기에 당한거죠.
법관들도 검사를 두려워 합니다.
인턴 당사자 본인이 직접 사과했고요.
한편 장 교수에 앞서 증인으로 출석한 연구원 현 씨는 조민 씨에 대해 "2주간 실험을 주도할 시간적 여유도, 기술도 없었다"며 "(조 씨의) 실험 데이터는 논문에 쓰지 않았다"고 증언했습니다.
실제로, 같은 전공도 아닌 사람이 아무리 똑똑하다 한들 2주만에 논문을 쓴다는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 당시 맹박이가 만든 거
남들 하듯이 했는데
조국 가족만 당했죠.
조국 응원합니다~
그리고 그게 곧 성적에 반영됩니다. 조원씨도 마찬가지였구요.
조국지지자들이 똑똑하지 못한거 같습니다. 이게 오히려 도움이 안된다는걸 알건데 무슨 망상급 쉴드를 치고있어요.
검찰이 조국일가에 과도하고 무도하게 기소하였는가? (o)
판사가 형량을 보다 과하게 줬느냐?(o)(개인적판단)
죄가 없는데 죄를 만들어 낸거냐?(x)
표창장 하나로 4년이 나왔냐?(x)
그리고 무도하게 기소하는것 자체가 문제입니다만...
마자요 검찰이 한 행위도 잘못인거죠
그치만 없는죄를 만들어내진 않은거니까요
막말로 무단횡단을 차량운전자 위협행위로 기소한다 한들 무단횡단이 없어진건 아닙니다
갑자기 이재명이요?
조국이 이재명처럼 없었던걸 있는것 마냥 지어내고 관련자들 가족 들먹이며 회유와 협박을 했다 생각하시나요?
검찰이.이재명.기소한 내용에.대해 증거가 하나도 없어요 그러니 무죄나오는겁니다.. 게다가 조국건 정치사건도 아니에요..
왜 정치 사건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지...
조국은 당시 법무장관이였는데요???
그걸로 윤석열이 2찍에게 인기를 얻었는데...
님은 한번도 조국 장관 변호인이 한 방송을 본적이 없나 보네요.
조민씨 동창 부모님을 검사가 조사했다는것도 모르는거 같아 보이네요.
그리고 증거가 없는데 왜 대법원은 이재명대통령
대선도 못치르게 장난 쳤을까요???
무죄증거도 법원이 안받아들이면 의미 없어진다는거도 모르시는 모양 이군요...
이재명 자식은 입시비리건이 없습니다 검찰이 안파봤을까요? 안했으니 없는겁니다
나경원, 한동훈, 유승민 전부 파보면 입시비리 나올꺼에요 근데 검찰이 안파죠? 그게 검찰의 문제인거고 그건 그거대로 문제 삼아야하는것이지 이걸 조국을 불쌍하게 여기는 수단으로 써먹으면 안되는겁니다
조국이 정말 억울하게 당했다면 나경원 한동훈도 똑같이 하라고 얘기하고다녀야 할껍니다 근데 안하죠? 조선일보 가서 사과했죠? 조국도 아는거에요 이걸로 괜히 끄집어내면 본인만 망신이라는거... 조국도, 지지자들도 깔끔하게 인정할껀 인정하고 넘어가야지 계속 감싸거나 뒤로 숨으면 부딪힐때마다 언급되어 좋을게 없습니다...
생각보다 정치에 관심 가진게 짧으신 모양이국요.
님이 말한 나경원,유승민은 고소,고발 됐지만 검찰이 무혐의 줬습니다만...
이걸 모르시고 계시다니...
저는 님 비난한적 없는데요...
유승민건은.아직 수사중인데 왜 무혐의라 하시는지...그리고..한동훈은 경찰이 무혐의처분한건데요..
검찰이 무혐의 줬다고 아무말도 안하나요? 검찰의 판단을 믿으시나보군요..그럼 조국 건도 믿으셔야하지 않나요 ㅎㅎ
결론은 표창장만으로 4년은 아니다, 죄가 없진 않다엔 동의하시는걸로..생각하겠습니다 아니시라면 댓글 남겨주세요...
유리한 증거를 법원이 안받아들였거든요.
이걸 기존 재래식언론은 전혀 안다뤘죠.
전 윤석열이 문재인정권때 했던 모든 수사 진상조사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게 과연 일반인 입장에서 재수없게 걸린거다. 다 그랬는데 조국일가만 걸린거다라고 퉁칠 문제가 아니라는거죠.
어느 누가 일반인는 누릴수없는 특혜까지 받고 그 스펙서류도 위조해서 낸게 모두가 그랬다?
꿈도 못 꿀 일입니다. 이래서 1프로 정당이 된겁니다.
오히려 조국지지와 쉴드치는 사람들이 조국과 혁신당을 망친겁니다.
그래서 윤어게인도 존재하는 것이구요.
언제부터 윤석열 검찰총장을 이리 믿는겁니까???
김경수도 그렇고 한명숙도 그렇고
일단 기소하고 언플하고 법관들이 장난질하고 당하고
결론은 "어쨌든 문제 있는거잖아" 이렇게 귀결되는 군요.
가족, 지인들 탈탈 털어 기소하고
법관은 원님재판하고 있고
언론은 소설쓰고
잼통이 그렇게 당했는데도
검찰과 법원을 100% 신뢰하다니요.
조국이 싫은건가요?
아니면 민주당이 아니라서 싫은건가요?
아니면 문재인이 싫어서 둘 다 싫은건가요?
아니면 일을 잘 못한다고 생각하서 싫은건가요?
우리 편에게 유리한 판결은 믿고, 우리 편에게 불리한 판결을 하면 법원을 쓰레기 취급하면 나라의 법적 안정성은 어떻게 담보할 수 있습니까?
그 정치 검찰이 웬만한 잘못 했으면 넘어가겠지만...
민주주의를 부수려 했던 검사,판사들과 그들을 막지 못한 조직은 해체에 가까운 개혁을 해야 합니다!
안그럼 또 당합니다!
대체 누가 갈라치기인가요?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 저인가요?
타당 후보를 지지하는 그분인가요?
조작수사를 옹호하면서 보완수사권을 옹호하다니
이런생각을 가지신분과 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는게 부끄럽습니다
대착각요? 그런건 착각이라고 부를수도 없습니다
후안무치
그 말이 이토록 잘어울릴수는 없을겁니다
내눈안의 들보나 빼십시오
https://archive.is/ERa6p
조국 대표는 진보에서 쭉 버텨온 인물이죠.
조국일가족의 유무죄와는 별개로, 조국 일가족은 전례가 없이 검찰에 의해 일가족의 허물들이 만천하에 '공개'됐고
김용남 후보는 검찰출신이기도 하죠.
김용남 후보의 허물을 들춘다는 이유로 조국 일가족의 허물을 들춘다고 해서
김용남 후보에게 도움이 될 거라 보진 않습니다.
검찰개혁을 시작하메 검란이 일어나고, 이준석 출몰과 함께 이대남이라는 현상이 등장하고
굥건희 내,외란을 거치며
정치판에서 맥락이, 계란 노른자 같은 지위를 차지했다고 봅니다.
과연 평택의 표가 어디로 향할지는 모르겠으나
맥락의 흐름을 이어가지 않을까 싶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774348CLIEN
김용남 의원은 자신 쪽에서 먼저 네거티브전을 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했지만,
그 공식발언을 듣고 나서도 조국 혁신당은 자당 의원들이나 선대위원장, 대변인을 총동원해서
김용남 후보의 과거 발언들을 파묘하고 있습니다.
누가 옳은 건가요?
조국 대표는 진보 진영에서 쭉 버텨오며 이런 스킬만 배운 건가요?
혹시 내가 하는 네거티브는 후보 검증이고
다른 사람이 하는 네거티브는 갈라치기에 쓰레기짓인가요?
저는 진보 진영에 꼭 도덕적 우위가 중요하지만 필수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엔 앞으로 진보라는 낡은 껍질을 벗고
실용주의적 진보 또는 합리적 보수가 앞으로 우리가 만들어가야 할 방향이라고 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