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가 코앞으로 닥치니
매년 공단에서 보내주는 가입내역서도 뭔가 merit처럼 여겨져서
꼼꼼히 보게됩니다
노후 생활비의 든든한 버팀목인건 분명히 맞고
지금 젊은이들이 기금소진을 걱정하는 맘도
이해됩니다
국민연금이 보험이 아니라
일정부분 “사회부조” 성격도 있는것 찬성합니다
다만
몇년전 명퇴한 지인이 매월 공무원연금으로 250을 받고있는데 50만원씩 더 추납하면 국민연금도 받을 수 있다고
불입하는 것을 보니, 고개가 갸우뚱해지더군요?
이미 재정압박을 받고있는 국민연금이 이래도 되나요?
저도 공무원연금 추납하면 몇푼이라도 챙겨준답니까?
그들도 국민이니까 배척할 명분은 없지만
이미 충분히(?) 수급을 받고있는 상황에
국민연금 재정 부실을 가속화할 무분별
추납인정은
검토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회사 50프로 제외 본인 낸돈은 7년 늦어도 10년이면 회수됩니다.
해당부분은 삭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연금보다는 더 많이 받는 것이겠죠.
예전에는 공무원연금 받으면 국민연금 가입이 불가능했어요.
공무원 연금 혜택은 예전보다 줄어서 국민연금도 받을 수 있게 되어나보네요.
공무원연금 국민연금 통합과정중에 있는 듯 합니댜.
뭐 장수할 수 있다면 이득이긴하겠지만요
몇년전 명퇴한 지인이 매월 공무원연금으로 250을 받고있는데 50만원씩 더 추납하면 국민연금도 받을 수 있다고
불입하는 것을 보니, 고개가 갸우뚱해지더군요?
지인 맞아요????
공무원 월급에, 퇴직하고 연금이 250이면, 말년에도 박봉이었다는 이야기인데...
공무원 박봉에 퇴직금도 제대로 안 주고, 겨우 공무원 연금 받는데
공무원만 가능한 시중이율보다 높은 적금이라든가
지인을 통해 사정 잘 알고있습니다
겨우 공무원연금은 아닌거같구요
오늘 기사보니 국민연금 월 200넘는 고액 수급자가 12% 인가 되더군요..
공무원 연금이랑 국민연금을 1대1로 비교하시면 안되는데,
그걸 왜 같이 비교하시죠?
그리고 더 많이 냅니다.
감안하셔야 합니다.
국민연금에 손 안댔으면 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