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지사의 무소속 출마는 사실상 확정적으로 징검다리 휴일이 끝나는 6일 출마선언이 있을 전망이다.
그는 지난달 27일 “경선 과정에서 도민 참여권이 배제됐고, 지도부의 불공정 처리에 경종을 울려야 한다”고 했다. 전북 민주당은 이원택 후보 확정 이후에도 내홍 중이다. 안호영 의원은 12일째 단식 끝에 병원에 이송됐고, 지난 1일 이 후보 개소식에선 당 지도부 규탄 집회가 열렸다.
당내 분열 조짐에 윤준병 도당위원장은 지난달 29~30일 “김 지사의 무소속 출마는 도민에 대한 배신”이라며 “안 의원 측 등이 김 지사를 우회 지원할 경우 해당 행위로 간주해 비상 징계하겠다”고 경고했다.
만약 단식 투쟁한 안호영 쪽 사람이 김관영 쪽을 지원할 경우 해당행위로 판단하고 징계해야겠죠.
정말 한심하죠.
그밥
정말 보기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