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크 타는걸 좋아해서
눈이오나 비가오나 출퇴근때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뭐.. 일단 주차 걱정없고 빠르니까요.
출퇴근용으로
4천키로 언저리서 16년식 버그만200을 가져 와서 탔는데
메인이 있을때 부터 몇대를 바꿔도 이녀석은 안바뀌고
어느덧 5만키로가 넘었네요.
그동안 딱히 큰고장없고 안전하게 묵묵히 잘굴러갔는데
마치 당나귀나 노새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맙기도 해서 몇번 고급유만 넣어줬는데
10만키로까지 아껴주면 잘타야겠어요.
바이크 타는걸 좋아해서
눈이오나 비가오나 출퇴근때 이용하고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뭐.. 일단 주차 걱정없고 빠르니까요.
출퇴근용으로
4천키로 언저리서 16년식 버그만200을 가져 와서 탔는데
메인이 있을때 부터 몇대를 바꿔도 이녀석은 안바뀌고
어느덧 5만키로가 넘었네요.
그동안 딱히 큰고장없고 안전하게 묵묵히 잘굴러갔는데
마치 당나귀나 노새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맙기도 해서 몇번 고급유만 넣어줬는데
10만키로까지 아껴주면 잘타야겠어요.
버킷리스트 : 바이크 유라시아 횡단, 경량항공기 조종사 평생소망 : 토착왜구는 3대까지 척살
가혹하게 안 타신다면 20만도 무난하지 않을까요? ㅎㅎ
<마치 당나귀나 노새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버그만 내구성이 엄청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