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민이 아니니 깊게 고민하지는 않았지만
평택시민이었다면 정말 고민됐을거 같습니다
태생이 진보의가치를 우선하다보니 보수의 나팔수였던 김용남보다는 조국에거 한표를 주고 싶기도 하지만
이재명정부가 출범하면서 조혁당의 유통기간종료가 다가오는거 같고
오래된 민주당지지자로써 결국은 김용남에게 한표를 줬을거 같습니다
근데 요즘 "민주당원이라면면 김용남"
이런 글이 여기저자주보이네는데요
본문과 댓글들을 보다보면
이 프레임을 지난 설즈음부터 뉴이재명을 외치시던 분들이 주도하고 있네요
"민주당원이면 김용남"을 외치시던 분들이
왜 그동안 민주당원이면서 검찰개혁을 주도하던 당대표와 추미애를 그리 비난했는지
당황스럽습니다
자꾸 그러시면
"뉴이재명이면 김용남이지"
이렇게 들려요
지금 제가 사는 동네는 국힘 쪽 사람이 지역을 위해 많은 일을 했고
민주당은 이 분이 뉘시죠 라는 분이 나와 고민중입니다
1 보수에 있으면서 지속적으로 진보방송에 출연
2 지명도 쌓으며 결정적인 순간 진보로 전향
3 진보진영에서 당선
이언주 신용한 김용남
왜 뉴이재명을 악마화하죠?
이재명 정부 인사들과 영입 인사들 악마화 한게 더 먼저 아니에요?
제가 볼땐 맞아요 ~ 조혁당 당게나 다름없어 보이는 ㄸㅈ에서 이재명정부 임기 시작하자 마자 정부 인사들 까대고 현직 민주당 대통령을 향해서도 날선글들 수시로 올라왔었는데요 클리앙은 좀 덜했지만 제 예전 댓글만 봐도 이런 문제로 다른 유저와 댓글로 다투고 현상황에 대해서 한탄하고 그랬는데요 뭘
그건 님 생각이고 저는 잘봤어요
그건 님 들 생각이고 제가 잘봤다는거에 공감하는 분들도 있네요 님들이 아니라고 해봤자 전 잘봤고 반대로 제눈에 님들이 잘못보신거에요~
기존 일부 올드어준 ㄸㅈ 부류들이 미는 정치인들이 새지지층에게 인기가없고 비토당하는것같으니 경계하는것같은데요
뉴이재명이라는 단어가 없을때부터 이재명정부인사나 대통령에 대해 날선반응을 했던 부류들인데 뉴이재명탓을 왜 하는지 모르겠네요
인정해야죠 뭐
이언주 신용한, 저도 싫어하지만 그래도 걔네는 경선을 거쳤고
김용남은 순전히 전략공천이니까요
그래도 본 선거 앞두고 굳이 해당행위?를 할 필요는 없죠.
조국보단 김용남을 선택한다고 해서 뉴~~이런거 붙이지 마세요...
뭔놈의 한기수 국회의원을 비례로 한번 지역구로 한번 할려고 하나요?
그렇다고 전 뉴이재명은 아니긴 합니다
b는 맞아요
김용남이든 조국이든 누가 되도 큰 상관은 없다 생각하는 입장인데,
(양쪽 다 지역주민에게든, 대국적으로든 장단이 있다 봅니다.)
평택을 선거권도 없으니 거리를 주고 평택을 선거전을 보는 입장에서..
클리앙이라는 커뮤니티에서조차 이 선거전이 대놓고 네거티브 과열 양상으로 흐르는 점이 참... 신기하면서도 아쉽다고 생각합니다.ㅠ
부족한 정치력 또한 그의 몫인 것이고…
또 다른 아쉬움은 제 몫인 것이죠.
한번 일탈(?)했고 이젠 당원으로 선당후사 해야죠.
다양성 존중 않고, 한목소리 내지 않으면…
작세, B, 뉴.. 등으로 몰아서 배척하는 특정 계파 지지자들 많잖아요.
그러니까 김용남 지지울이 그만큼 나오는거구요
솔직히 지선에서 구청장이나 시의원이 누구인지
알고 찍는 사람 몇 명이나 될까요
당이 공천장을 줬으니 당을 믿고 찍는거죠
인터넷 여론만 여론이라고 착각하고 침묵하거나
관망하는 당원이나 지지자들을 일부 세력으로
몰아가는건 아주 잘못된거라고 봅니다
인정드려요
다만 솔직히 가슴에 손을 얹고 지난 2번 총선에서 연속으로 민주당 위성정당에 비례 표 안 준 사람들은
민주당 탈당 하셔야죠....
평택은 누가 되어도 저는 상관없는데, 무조건적으로 조국 비난하고, 해당행위니 하는 소리에는 반대합니다.
전부터 저 당에 있을 때 말같지도 않은 걸 갖다붙이는 모습 볼 때 짜증 많이 났습니다. 겁나 옛날 스타일 쉴드 .지금도 방송나와서 하는 못습 볼 때 민주당이 원하는 스타일의 사람이 아니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민주당은 수박으로 많이 고생했습니다. 당에 도움이 될지 되지 않을지 생각해 볼 가치있습니다.
민주당에서 공천했으니 믿고 찍으라는 말도 현재 민주당이 보이는 생각과도 다른 것 같습니다. 이혜훈 지명 철회한 대통령이 하는 방식을 보면 물론 대통령이 그런거지만 당과 방식이 같다고 생각합니다. 당은 제시하고 당원들이 지혜롭게 평가하라는 것 같습니다.
결론은 김용남은 이번기회에 어떤 사람인지 평가해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함거시기 그 사람 모르는 척은 제래식 정치인의 낡은 보습이였습니다.
정청래 대표가 내상을 입을 수 있지만 당원주권주의를 보여주면 되겠죠..
리멤버 이해찬!
따로 싸워서 이길 체급이 안됩니다.
아직 민주당은요...
덤으로 김용남 국힘당때 활동한건 사과하길 바랍니다.
그때 사과 없으면 온전히 민주당원의 지지는 받기 힘듭니다!
민주당원이라면 당연히 민주당 후보를 우선순위에 두는게 맞죠
그게 아니라면 마치 지난 이재명 경기지사 선거 처럼 '민주당'의 이재명은 못 뽑으니 남경필 뽑잔 소리와 뭐가 다릅니까??
또 이상한 논리를 말씀하시는게
검찰개혁을 주도하던 당대표와 추미애를 비난 했다는 것도 당 내 문제에 당원이 개입하는 것 이게 잘 못인가요?
그런말도 못 하면 국힘 욕은 왜 하죠? 남의당인데...
왜 자꾸 조국과 조국혁신당을 민주당과 하나라고 생각하고 판단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프레임이야 말로 사실을 왜곡시킨다는걸 못 느끼실까요?
평택시민이 알아서 결정할겁니다.
선을 넘는 네거티브만 안했으면 합니다
민주당이 아니였어도 고민해봤을법한 정치인인데 민주당까지 가입했으니 금상첨화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