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 안 당하는 교육이라는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교육을 해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거라고 봅니다
인간 역사에서 세뇌가 없었던 역사는 없는줄 압니다
세뇌라는 건 사실 큰짐승이 작은짐승을 조련하는거라고 보는데요
큰짐승이 작은짐승들한테 나를 따르면 해치지 않고 잘 되게 해줄게 하는거죠
정치사회적인 세뇌는 남자들이 잘 당하고
사이비종교나 문화적인 세뇌는 여자들이 잘 당하는 거 같은데요
그냥 인간의 동물적 본성을 잘 이용해서 길들이는겁니다
자아가 뚜렷한 지성인이면 동물적 본능이 내면 깊숙이 있으니 안통하는거고요
사람은 어쩔 수 없어요 그냥 사람이 두 명 태어나면 둘 중 하나는 본능이 강하고 또 다른 하나는 그나마 이성이 강합니다
본능이 강한 사람들이 이기심이 강하고 그저 독재라면 강한사람처럼보여서 멋있고 따르고 싶어서 추종하는거예요
민주당이 독재했으면 민주당 추종하고 있을 인간들입니다
오히려 어떤 정치든 세뇌가 기본 값이라고 보는데?
적어도 이런 말씀 하신 분은 해명이 좀 필요해 보입니다.
당신 스스로는 세뇌 안당했다는 걸 어떻케 입증 하시나요?
그렇게 믿는게 전부 인가요?
이런 꼬라지를 본 '이성'을 가진 성인이라면 지지를 안하는게 '정상' 이지만
그런 이성적인 판단을 마비시키기 위해 '세뇌'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좌파는 세뇌가 없을까요?'
애초에 옳은걸 보고 지지하는건 세뇌가 필요 없으니까요.
올바른 역사를 배우고 올바른 가치관을 갖게 되는걸 우리는 '세뇌'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5.18 민주항쟁과 4.3 제주학살의 역사를 배우고도 국민의힘을 지지하기 위해 필요한것.
그게 '세뇌'인겁니다.
논리 값으로 볼때
옳기 때문에 옳다. 라는 재귀논법입니다. 좀 더 확실한 논거가 보고 싶습니다.
그건 누구의 공감도 이끌어낼 수 없어요.
출처 : 국립국어원
저는 민주당이 우파라고 생각하고 민주당을 좌파라고 우기는 사람들을 극우사이비라고 생각하는데요
역사를 보면 수많은 것들이 나오지만 독재 하나만 보고 얘기를 해보죠
독재가 나쁜거라는건 다 알고 있지 않나요 역사도 이를 증명하고요
근데 민주당이 독재를 합니까 민주당이 말도 안 되는 걸로 세뇌시켜요?
왜 본인이 세뇌당하고 본인이 지지하는 쪽이 독재를 했는데 왜 이걸 상대방에게 투사하려고 하는건가요 이미 이게 세뇌당해서 상식적인 대화도 안 되는 수준이 된거예요 어차피 말해도 못 알아들으실거 압니다 이게 세뇌의 힘이에요
저런 행태를 보고 국힘 지지하는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으니 세뇌당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거죠
그리고 그쪽은 우파가 아니고 반국가매국부패세력이에요 어느나라 우파가 자국의이익에 반해 타국의 이익을 추종(일본 미국)합니까? 잘 쳐줘야 일본극우 한국지부 정도죠
'종교적인' 것과
'정치적인' 세뇌가 있죠.
종교적인 세뇌는 인간의 본질적인 공포를 자극해서
그 종교공동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도록 가스라이팅하죠.
정치적인 세뇌는 '언론'을 통해 집단적인 적대감을 만들죠.
민주진영쪽에서 세뇌를 하고 싶어도 쉽지않은게
일단 3인성호를 해줄 언론이 없고
집단적인 적대감을 만들기에는 너무 목소리가 다양하죠.
종교에서 세뇌대상을 아무나 고르지않죠.
세뇌될만한 사람을 선택해서
'장기간' 작업을 하죠.
세뇌 여부는 본인의 인정여부에 달린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알수 있는거죠.
'가족보다 종교를 우선한다'면 세뇌된거죠.
다만 독재를 위한 추종이냐 그나마 민주주의를 위한 추종이냐 이 차이는 명백해서 세뇌라고 보기엔 어렵다고 봅니다
항상 역사를 숨기려고 하는 자들이 비정상적인거거든요 역사로 판단해야 하는데 역사는 잊고 전부다 추측성으로 주장만 하는게 세뇌당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방법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