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람도 안 맞는 사람은 비려서 못먹는다는 음식이기도 하죠. 콩알을 간것, 알이 작은 것, 중간것에서 부터 큰것, 씹히는 맛등도 다양합니다. 겨자나 간장을 곁들이는 일이 많아서 포함되어 팔기도 하죠. 지금은 돌아가신 선생님께서... 그 나라에서 먹는 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니 챙겨먹어둬라 해서 가끔 일부러 먹습니다. 좀 어려운 음식이라 맞는게 있었으면 기억해두면 좋다봅니다. /집이 그리운 왜노자
혼자걷는다
IP 14.♡.55.58
12:43
2026-05-03 12: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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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님 겨자랑 간장이 별도로 들어있어서 비벼서 먹어 봤는데 일단 제 취향에는 잘 맞네요. ㅎㅎ 요거 맥주 안주로 자주 먹게 될 것 같습니다.
콩알을 간것, 알이 작은 것, 중간것에서 부터 큰것, 씹히는 맛등도 다양합니다.
겨자나 간장을 곁들이는 일이 많아서 포함되어 팔기도 하죠.
지금은 돌아가신 선생님께서... 그 나라에서 먹는 건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니 챙겨먹어둬라 해서 가끔 일부러 먹습니다.
좀 어려운 음식이라 맞는게 있었으면 기억해두면 좋다봅니다.
/집이 그리운 왜노자
겨자랑 간장이 별도로 들어있어서 비벼서 먹어 봤는데
일단 제 취향에는 잘 맞네요. ㅎㅎ
요거 맥주 안주로 자주 먹게 될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끈적이는 식감이 좀 낯설었는데 몇 번 먹으니 괜찮더라고요 ㅎㅎ
풀무원이 그래도 먹기 좋은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