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1420
크롬북을 쓸 때도 마찬가지인데,
하나의 앱을 여러 개의 창에 실행하는 기능이
노트북과 같은 기기에서는 필수인데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에서는 크롬, 구글 앱 정도 뿐이라
One UI 기반 노트북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https://it.chosun.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3092161420
크롬북을 쓸 때도 마찬가지인데,
하나의 앱을 여러 개의 창에 실행하는 기능이
노트북과 같은 기기에서는 필수인데
안드로이드 기반 기기에서는 크롬, 구글 앱 정도 뿐이라
One UI 기반 노트북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
애플 제품군 그대로 카피하는게 오래 유지중인 전략이니 이상할건 없죠
윈도우기반 노트북&PC 개발 제조 검증 팀들을 정리해서 쳐내기위한 수순이 아닐까도 생각이 드네요.
UI자체는 크롬OS 유지한다고 들은것 같은데... 코어만 변경된 거라면 안드로이드폰과의 연동성도 좋아지고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을 노트북 프로세서로 활용하여 원가를 극단적으로 절감한 엄청난 가성비 제품입니다.
Dex 모드로 작동합니다. 대용량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습니다.
노트북 키패드 위치에 스마트폰을 도킹하면 LCD 키패드처럼 작동합니다.
도킹 중인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는 6가지 모드로 작동합니다. ( 키보드 숫자 키패드 / 보조 모니터 / 사용자 정의 단축 아이콘 / 동영상 편집 또는 볼륨 조절 등 사용자 정의 가능한 노브 / 디지털 액자 / 스마트폰 )
사용자는 원하는 모드를 물리 버튼으로 빠르게 전환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크기에 따라 유격이 생기지 않도록 하여 디자인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도킹 영역에 장착 가능한 모델 별 도킹 프레임을 별매합니다.
물론 제가 상상한 제품입니다 ㅜㅜ
어거 너무 괜찮아 보이는데요. 지금 쓰고 있는 휴대폰 컴퓨팅 파워 대부분의 유저 경우 80%는 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