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2024년 발생한 이재명 대표 피습 사건에 대한 재수사 과정과 당시 경찰의 부적절한 현장 조치 논란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테러 조력자 확인: 기존에 단독 범행으로 종결되었던 사건이 국가 공인 테러 사건으로 지정되어 재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그 결과, 범인 김씨와 극우 유튜브 영상을 주고받으며 범행 결의를 강화한 또 다른 70대 남성이 '테러 조력자'로 확인되어 불구속 송치되었습니다 (0:33-1:02).
- 현장 물청소 논란: 사건 발생 40분 만에 경찰이 현장의 혈흔을 생수로 씻어내고 청소 도구까지 빌려 현장을 정리한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1:46-2:07).
- 증거 인멸 및 책임 규명: 수사 TF는 당시 사건 현장을 물청소한 것과 관련해 당시 강서경찰서장과 간부급 경찰 등 3명을 직권남용 및 증거인멸 혐의로 송치했습니다. 서장에게는 허위 공문서 작성 혐의도 적용되었습니다 (1:17-1:30, 4:56-5:28).
- 기타 의혹: 당시 경찰이 피해 상황을 '열상'으로 축소 발표한 점(3:42-4:04)과 응급 헬기 이송에 대한 특혜 논란 등이 함께 다뤄졌습니다.
현재 수사 TF는 관련 수사를 서울청으로 이전하여 계속 진행할 계획입니다 (1:33-1:37).
자상을 열상이라고 표현한 건 이번에 처음 알았네요.
국짐은 하루 빨리 박멸당해야할 곰팡이 같은 놈들입니다.